가구 제조업체 코아스가 2026년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백운조합의 보유 주식이 가압류됐다고 밝혔다. 이번 가압류는 노형우 채권자가 백운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권에 따른 것이다.2026년 1월 16일 결정된 이 사건의 사건번호는 2026카단800156이며, 채권자는 노형우, 채무자는 백운조합, 제3채무자는 코아스로 명시됐다. 가압류 결정에 따라 채무자인 백운조합은 코아스 주식에 대한 양도, 질권 설정, 기타 처분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코아스는 백운조합에게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