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발대식과 캠페인을 열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대응체제에 돌입했다.예천군은 28일 오전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철 산불 예방 발대식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
창녕군이 최근 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읍면 산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 대피 체계 강화 교육’을 했다. 산불 확산 규모에 따른 단계별 주민 대피 명령 기준 등을 안내하고, 현장 상황을 고려한 신속한 주민 대피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은상 기
중부뉴스통신 =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23일 의령군을 방문해 겨울철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위험이 높은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 현장 지도를 실시했
영덕군이 설 연휴기간인 14일부터 산불 재난 대비태세에 들어가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까지 현장점검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황인수 부군수와 담당 직원들은 이번 설 연휴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실태, 소화기 비치 상태, 재 처리 관리 실태, 산불 감시원 직무 점검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펼쳤다. 영덕군은 현재 산불 ‘경계’ 단계 수준의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화목보일러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마을별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전 실·과·소와 읍·면 직원의 6분의 1이 산불 예방
최근 동해안을 중심으로 '메마른 봄'이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저수지가 '산불 진화 골든타임'을 지킨다. 농어촌공사 저수지가 '소방용수 취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한국농어촌공사는 산불 발생 때 소방 헬기가 신속하게 물을 담아 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산불 진화에 있어 중요한 변수 중 하나는 거리다. 화재 현장과 취수원 간 거리가 멀어지면 헬기 왕복 시간이 길어져 자칫 산불 진압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이
최근 부산·울산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최장 기록을 경신하는 등 '메마른 봄'이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공사 저수지가 산불 진화의 '숨은 버팀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산불 발생 시 소방헬기가 신속히 물을 취수할 수 있도록 전국 저수지를 즉각 개방하는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13일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월 11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쉼터 주차장에서 산불 화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특화형 진압
중부뉴스통신 = 울산소방본부는 최근 연중화·대형화되는 산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산불 대응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 전역이 산불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건조특보와 강풍 속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3월 경북 북부와 동부지역을 관통하는 대형 산불 이후 산불 대응 강화를 부르짖었지만 최근 상황을 보면 헛구호였음이 드러나고 있다.최근 5년간 산과 들에서 발생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철을 맞아, 강원 동해안 지역의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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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예천에서 즐기는 가족 나들이 코스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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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내가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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