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삼성E&A와 ‘글로벌 선도기술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수자원공사의 첨단 물 기술과 삼성E&A의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해 해외 물 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국내 물 기술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자원공사는 해수담수화, 초순수,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조력발전, 수상태양광, 지하수저류댐, 수자원 위성, 수도 자산관리 등 9대 기술을 관리하고 있다.협약은 이러한 선도기술이 해외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이다.삼성E&A는 48개 국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