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 직원 봉사동아리 '아우름'은 4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5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며 쌀 400kg을 전달했다.부경훈 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봉사동아리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웃음과 온기가 넘치는 제주들 만드는데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우름봉사단은 2005년 창단이래 취약계층을 위해 의료 봉사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으며, 전달된 쌀은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와 ㈔세계제주인센터는 5일부터 8일까지 '2025년 향토학교 대학생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국내외 재외제주도민의 대학생 자녀와 제주를 사랑하는 대학생 30명이 참가한다.5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제주대학교와 연계한 제주 문화·제주어 특강, 청년의 고민과 제주에 대한 생각을 탐구하는 청년 퍼실리테이터와의 토론, 제주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올해는 제주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을 맞아 제주국제평화센터를 방문해 ‘평화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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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4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 MICE 관광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제주 MICE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강철남 도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 이선화 ICC제주 대표이사, 조진훈 제주관광공사 마이스뷰로 팀장 등 도내외 MICE 전문가, 관련 기관 및 업계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내외 MICE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주 MICE 산업이 지
서쪽 해상에 있는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3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한라산 남쪽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다.비가 내리면서 오전 6시 기준으로 제주 북부와 서부에 내려졌던 폭염경보, 남부·동부·중산간에 내려졌던 폭염주우보가 해제됐다.제주 산지와 중산간, 남부, 동부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호우 예비특보, 제주도 남부와 동부 앞바다에는 4일 오전 6시까지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졌다.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4일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은 5일까지 비날씨가 이어진다.특히 4일 오전에는 산지와 중산간, 남부, 동부에는 돌풍과 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 지역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JDC 본사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인‘전지적주니어시점 JDC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 청년들의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는 제주패스파인더와 함께 마련, 청년의 지역 공부방 봉사 독려를 위해 관련 봉사 경험이 있는 청년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제주패스파인더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함께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자기 탐색과 취업 역량
KT와 제주대학교병원이 제주지역 해녀들의 난청 치료 지원에 힘을 모은다.KT는 제주 해녀들의 청력 진단 및 보청기 제작 지원을 위해 28일 제주대학교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KT는 청력 진단과 보청기 맞춤 제작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주 해녀들의 청력 보호 사업을 지원한다.제주대학교병원은 제주 해녀들의 귀 관련 질환 치료와 청력 보호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최대한 제공한다.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는 “KT는 소외된 청력 취약계층을 찾아 소리를 선물해온 ‘소리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
동네 책방지기들이 제주의 가을을 문화적으로 풍성하게 하는 책 축제를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제주동네책방네트워크는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제주지역 23개 동네책방이 참여하는 책 축제 ‘제주冊산책’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 ‘제주冊산책’ 슬로건은 ‘처음 하는 마음 계속하는 마음’이다. 단순히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만이 아니라, 힘든 상황임에도 책방을 계속하고 싶고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책방지기들의 마음을 담았다.‘제주冊산책’은 제주 시내, 제주 서쪽, 제주 동쪽, 서귀포 등 4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4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5 제주 산림치유 활동가’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제주 고유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산림치유지도사의 현장 활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소지를 둔 자로,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했거나 취득 과정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활동가로 선발되면 서귀포 치유의숲 인턴십, 머체왓숲 특화 치유콘텐츠 기획 및 운영, 최종보고회 발표 등에
기후변화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북극항로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새로운 해양전략으로 북극항로 개척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테크플러스 제주’를 개최했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의소리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북극항로’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해양 네트워크와 제주 미래 전략의 접점을 모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기태 북극물류연구소 연구위원, 김봉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정귀일 한국무역협회 지속성장지원실장이 발표자로 나서 북극항로 시대의 의미와 향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인 동문시장은 1945년 상인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형성돼 제주 상업의 중심지로 성장하여 현재는 제주시민은 물론 관광객도 제주 여행에서 꼭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다.많은 이들이 동문시장을 하나의 시장으로 인식하지만, 실은 동문수산시장, ㈜동문시장, 동문재래시장, 동문공설시장 네 구역으로 구성된다. 1970년 개설된 동문수산시장은 제주 최대 수산물 전문시장으로 은갈치·옥돔·전복 등 당일 들어온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동문시장은 노포들이 남아 과거의 정취를 전하고, 배 앞머리와 파도 모양처럼 보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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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타임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너무 덥고 짜증나는 시기였다”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어떤 이는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점이었다”라고 말한다. 똑같은 계절, 똑같은 하루를 지나더라도 그 시간이 성장의 자양분이 될지, 아니면 불평 속에 흘려보낸 공허한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청년의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오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한다. 결국 현재의 선택이 곧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 1.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엔진성장을 향한 여정에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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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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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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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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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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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윤석열 만찬, 소맥 빠진날 못 봐…이 대통령은 술 없고 토론 이뤄져"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을 바꾼 김상욱 의원이 "윤 전 대통령이 만찬 했을 때는 소맥이 빠진 날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김상욱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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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제5차 강원권역 환경보건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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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는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 환경보건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제5차 강원지역 환경보건 심포지엄’을 지난 28일,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김우진 센터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기후위기에 따른 건강영향과 정책적 대응 방향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김우진 센터장을 좌장으로, 기후변화대응 환경보건센터 이환희 센터장과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정책 연구실장이 참여해 '기후변화와 건강', '강원지역의 기후위기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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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직영 '고흥몰', 가을맞이 최대 37% 특별 할인
전남 고흥군이 지역 농특산물 활성화와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가을맞이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31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26일까지 군 직영 쇼핑몰 '고흥몰'을 통해 '9월, 고흥은 풍성하다' 기획전으로 운영되며, 기간별로 다양한 혜택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9월 한 달 동안 일부 인기 품목은 초특가 세일을 통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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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세정인 한자리 모여... 지방세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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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동해시와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함께 '2025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하고, 도 및 시군 세무공무원과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정책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지방세제 개선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연찬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시상식으로 진행되었다.'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는 지방세 제도개선과 신세원 발굴 등에 대해 사전 서면평가를 거쳐 선정된 6개 시군 연구과제 발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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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부부·커플 맞춤형 SOL모임통장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은 지난 29일 부부·커플 고객을 위한 맞춤형 ‘SOL모임통장’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신한은행은 지난 2월 ‘잘 모이기 위해 생긴 모임통장’을 콘셉트로 ‘SOL모임통장’을 출시했으며, 현재 47만명의 모임 회원이 이용 중이다.이번 서비스는 소규모 모임을 위한 전용 화면을 신설해 기존 모임 화면과 차별화했다. 특히 기존 ‘SOL모임통장’과 달리 첫 화면에서 거래내역을 우선 제공하고 공과금·지방세 납부 등 생활비 관리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신한은행은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