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다가오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10일 단양군 단성면 북하리 죽령천 일원에서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학 합동 하천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관·학 합동 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물의 중요성과 수질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를 비롯해 김문근 단양군수,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성면 주민, 단양 노인복지관, 한국호텔관광고등
충북 단양군새마을회는 지난 9일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단양읍 생태체육공원과 계류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단양군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해 생태체육공원 내 캠핑장을 비롯해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계류장 하천변까지 구석구석 살피며 겨울철 방치되었던 생활 쓰레기와 하천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봄철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단양’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창수 회장은 “바쁜 일정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기에 걸쳐 진행하는 ‘지구를 구하는 발걸음, 플로깅’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 5학년 이상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주제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원인과 영향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이후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직접 실천해 보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친구플러스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및 탄소중립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 환경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진행됐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행사에서는 동자개 등 토종물고기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또 물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10일 공공기관의 ESG 경영실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FIRA 해맑음 봉사단’ 창립식을 개최하였다.‘FIRA 해맑음 봉사단’은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올해 5월 여수시 주관 ‘섬섬여수 볼런투어’에 참여하여 섬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 등의 지역사회 협력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그간 추진해 온 연안환경 정화,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등 개별 활동을 종합하여,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결산 보고가 진행됐으며,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부회장·운영이사 선출 등 조직 정비를 위한 주요 안건들이 논의됐다. 달성군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지역 곳곳에서 발로 뛰는 환경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대표적으로 ▲세계 물의 날 기념 수변 정화 활동 ▲전국 파크골프 대
한국공항제주지점과 제주국제공항 상주 지상조업사들이 지난 27일 제주 지역 사회를 위한 ‘ESG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지속가능 경영을 기반으로 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운데, 지상조업사 지점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32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제주시 용담 레포츠 공원을 기점으로 해안도로 일대를 따라 이동하며 방치된 어패류 껍질과 각종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국공항 고영식 지점장은 "제주국제공항 지상조업사들과 협력하여 환경 정화
3일전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의 쾌적한 경관 조성과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소래어촌계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지난 26일 소래어촌계와 부녀회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포구 일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 7t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소래포구 환경개선을 도왔다.남동구는 지난해 어업인들이 조업 중 수거한 쓰레기 처리를 지원하는 선상 집하장 운영과 함께 원인자 불명의 어업폐기물 운반·처리 사업을 통해 총 136t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구는 앞으로 소래포구를 삶의 터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안동 낙동강 둔치 안동2지구공원 일원에서 낙동강 수변구역 대청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시, 안동물사랑협의회, 안동시니어클럽 등 관계자와 시민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해 낙동강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변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와 함께 물 절약과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낙동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생활 속 물 절약 실천과 하천 오염 예방 필요성을 알리며 세계 물의 날 의미를 공유했다. 조혁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9일 새봄과 새 학기를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학교 인근 인도변에 통행을 방해하는 잡풀을 제거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도 함께 정비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새 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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