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 △글로벌 △방위산업 △공연예술 △체험놀이(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 △글로벌, △방위산업, △공연예술, △체험
인천시민대학이 명예시민 박사 12명을 첫 배출했다.인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열고 2025년 교육과정을 수료한 107명에게 명예시민 학위를 수여했다.이로써 2022년부터 운영한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 취득자는 343명으로 늘었다.인천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 미래기술, 인문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선정해 대학 수준의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첫 배출한 명예시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6일부터 RPC와 DSC, 임도정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쌀산업기여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평가 대상 업체들은 결과에 따라 총 1조4308억원 규모의 벼 매입자금을 지원받으며, 기준금리 대비 최대 3.47%포인트 수준의 이차보전 혜택이 주어진다. 이 제도는 2018년부터 시행돼 왔으며, 지난해에는 210개 업체가 참여했다.올해 평가는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개선된다. 우선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가지표를 기존 38개에서 30개로 축소했다. 또 벼 출하가격을
연세대학교는 일본 이화학연구소, IBM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 ‘후가쿠’와 연세대의 ‘IBM 퀀텀 시스템 원’을 연결함으로써 거대 계산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컴퓨터로는 불가능했던 생명 현상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의료계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는 신생아의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생산하지 못해 1년 내 사망에 이르는 ‘리 증후군’의 기전을 밝히는 것이다. 이 증후군의 근원적 원인을 규명하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국과학기술원이 사용자의 말투와 취향까지 학습하는 ‘초개인화 AI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17일 KAIST에 따르면 유회준 교수 연구팀은 개인 맞춤형 LLM 가속기 ‘소울메이트’를 개발해 기기 내부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학습하는 온디바이스 AI 구조를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반도체는 약 0.2초 수준의 응답 속도와 9.8mW 초저전력으로 개인화 학습과 추론을 동시에 수행하며, 모든 데이터를 기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체육학전공 수강생들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석권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한 본 대회는 전국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남자부 10개 팀과 여자부 3개 팀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 대회에 감독 1명과 학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학과 2학년 임소원양이 미국 초음파 물리 시험에 합격했다.SPI 시험은 초음파 진단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인증 시험으로, 초음파 물리학, 장비 구조, 영상 형성 원리, 해상도와 인공물, 환자 안전성 등 초음파 검사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이다. 시험에 합격하면 국제 수준의 초음파 이론 이해도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임양은 “RISE사업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이론 교
인천도시공사는 3월 20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다가구・다세대 등 건축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2016년부터 매입임대사업을 추진해온 iH는 도심 내에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4,247호의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실현에 기여해왔다.iH는 청년층 및 신혼부부의 수요가 많은 대중교통・역세권을 중심으로올해 다가구·다세대 등 500호(기존주택 및 약정형 등 400호, 공모형 1
한국수출입은행은 안종혁 전무이사가 전남 해남 대한조선에서 15만 6000재화중량톤수급 준대형 원유운반선 명명식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방문은 세계적인 수준의 건조 역량을 보유한 지역 소재 조선사가 수주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국내 조선사에 선박을 발주한 벨기에 선주사인 씨엠비테크 및 미국 용선주인 발레로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은은 씨엠비테크가 대한조선에 발주했던 2척과 관련해 선박 수출액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젲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민주노총은 28일 4·3민중항쟁 78주년을 맞아 제주 3·10 총파업의 광장인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3항쟁 정신 계승, 7월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 이날 4·3전노대에 참여한 3500여 명의 조합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침략전쟁 즉각 중단, 파병 반대, 4.3항쟁 정신계승 반전평화 실현을 함께 외쳤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78년전 제주의 노동자 민중은 미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