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는 18일 서해구 의원간담회장에서 검단구와 함께 ‘K-기후테크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및 공공기관 존치를 위한 공동대응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규 검단구청장, 김교흥·이용우·모경종 국회의원, 고선희 서해구의장, 김남원 검단구의장, 시의회 이순학 제1부의장 외 시의원, 구의원 등 40여명 지역 정치권이 함께 참석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 검토중인 ‘K-기후테크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차원의 강력한 협
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가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인천시가 요청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국비 626억 원이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신설 자치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부와 인천시의 재정지원을 촉구했다.협의회는 3일 결의문을 통해 검단구·서해구·제물포구·영종구 출범에 따른 재정부담을 신설 자치구와 주민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며, 새로운 행정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가와 인천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과거 통합 지방자치단체인 창원과 청주 등에 대한
인천 검단구 검단구보건소는 지난 2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어린이집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 건강교육 뮤지컬「30초의 기적, 30초의 올바른 손씻기로 소중한 건강을 지켜요」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연 전후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렸다.특히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활용해 손씻기 전·후를 직접 확인하고,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두 손 모아·엄지손가락·손톱 밑 등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말라리아 예
인천 검단구 검단구보건소는 지난 2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어린이집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 건강교육 뮤지컬「30초의 기적, 30초의 올바른 손씻기로 소중한 건강을 지켜요」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연 전후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렸다.특히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활용해 손씻기 전·후를 직접 확인하고,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두 손 모아·엄지손가락·손톱 밑 등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26일 검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지원 사업을 살펴보고,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이번 현장 방문은 검단신도시 조성과 함께 어린이집·유치원 등 급식시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의장은 센터 내 위생점검 장비와 순회방문 지도 체계 등 급식시설 지원 현황을
인천 검단구는 지난 25일 검단구청 대상황실에서 새로 구성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새로 구성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변호사 등 외부 위원 12명과 자치행정국장 등 내부 위원 3명으로 구성되었다.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임기 동안 지방세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지방세 행정을 구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김진규 구청장은 “지방세는 우리 검단구의 재정을 책임지는 매우
인천 검단구는 검단탑병원, 온누리병원, 김포우리병원과 함께 통합돌봄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및 안정적인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존 7곳의 협약병원 중심으로 운영해 온 퇴원환자 연계체계를 인근 의료기관까지 9곳으로 확대해, 퇴원 후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검단구와 협력하는 의료기관이 늘어나면서 퇴원환자 발굴 및 연계 의료기관의 범위가 넓어지고, 지역 내 의료·돌봄 체계도 한층 강화될
인천 검단구는 19일 오후 2시 백석동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원순환기술연구소에서 적의 드론 공격 및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국가핵심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한 적 특수작전부대의 드론 폭발물 테러에 따른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 등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주관기관인 검단구청을 비롯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육군 제17보병사단(100여단 1대대·화생방대대
인천 검단구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지도점검은 생활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사전 계도·점검 활동으로 고위험·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주요 지도점검·단속 내용은 ▲주류 등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의 청소년 출입·고용행위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개시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인천 검단구는 지난 10일 ‘2026년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올해 위촉된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4명으로,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및 청결관리 안내, ▲식품의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 금지에 대한 홍보, ▲식품 등에 대한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구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검단구는 신규로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게 위촉장 및 감시원증을 전달하고 감시원의 직무 요령과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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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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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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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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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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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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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재정난 극복 방안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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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등 지방재정제도 개선을 통한 재정 확충 방안 등을 찾는다. 김 의원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공무원 인건비 2개월분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할 만큼 어려워진 동구의 재정 여건과 세입·세출 구조를 진단하고, 현행 보통교부세와 조정교부금 제도가 지역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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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 불평등 해소에 써야” 진보 시당, 관련 운동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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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대규모 초과세수를 불평등 해소에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 초과세수 불평등해소 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진보당은 늘어난 세금을 △청년 일자리·주거 보장 △산업전환 노동자 고용 보장 △기후·에너지 녹색전환 △농촌 기본소득 △전 국민 국민연금 가입 △간병비 국가책임제 등 6대 과제에 우선 투입을 제안했다.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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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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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은 코이카의 정부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을 통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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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AX거점역할 할것”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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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7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설명하고 앵커기업 투자계획과 연계한 지역별 육성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와 기업,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동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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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골든크로스 임박…2달러 향한 강세 시나리오 점검
XRP가 8월 급반등 이후 골든크로스 형성 구간에 근접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장중 약 1.5% 하락해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지만,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위를 유지했다.현재 가격은 1.35달러 수준으로도 제시됐다. 1.19~1.24달러 구간의 중기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20일 이동평균선도 1.32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올라왔다.골든크로스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이다. 통상 중장기 모멘텀 개선 신호로 해석된다. X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