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이 ‘202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3명에게 응원 선물과 장세욱 부회장 격려 편지를 전했다.선물 세트에는 보온 텀블러와 기프트카드·쿠키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의 편지를 동봉했다.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긴 시간 꿈을 향해 걸어온 여러분의 노력에 존경과
▲ 위촉업무 변경 ·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 정현호 부회장 → 삼성전자 회장 보좌역 ·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박학규 사장 →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장 · 삼성전자 경영진단실장 최윤호 사장 →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전략팀장 ·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주창훈 부사장 →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경영진단팀장 ·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문희동 부사장 → 삼성전자 사업지원
동국제강그룹이 17일 제 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을 맞아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메인 조형물 ‘휴머나이즈 월’ 소재인 ‘럭스틸’을 활용한 한정판 마우스 패드 500개를 기념품으로 나눴다고 밝혔다.휴머나이즈 월은 영국 출신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과 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 협업으로 탄생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메인 조형물이다. ‘더 인간적인 건축’을 표현하기 위해 가로 16m X 세로
에코프로가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28일 양극재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연 생산능력은 5만4000톤으로 전기차 약 6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준공식에는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를 비롯해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스트반 요 헝가리투자청장 등 헝가리 주요 인사, 왕민 GEM 부회장, 이석희 SK온 사장 등 주요 고객사 경영진도 참석했다.데브레첸 공장은 약 44만㎡ 부지에 조성됐다. 양극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
한국세무사석박사회는 27일 서울 신라스테이 서초점에서 2025년 송년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배정희 회장과 임원진, 최원두·고지석·김태경·변정희 역대 회장과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내빈으로 한국세사회 김선명 부회장, 강석주 회원이사, 김연정 연구이사, 문명화 업무정화조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장보원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이삼문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장, 이명식 대전지방세무사석박사회장, 김겸순 전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 마크강 미국회계사, 박상대 서울과기대 교수, 김승철 연세대 교수 등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지난 20일, 상주문화회관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중증장애인과 교통장애인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김석태 상주경찰서 경감, 이상욱 상주남성의용소방대 대응반장, 노성자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수석부회장, 권승미 상주녹색어머니연합회 상주초 부회장 등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정순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 여성위원장, 임주원 은자골탁배기 대표, 김경숙 수정관광 대표, 이목형 선진산업 대표 이목
호반장학재단이 20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호반호텔앤리조트 이정호 부회장, 호반장학재단 송진오 사무국장 및 관계자,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최승환 제천 부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2020년부터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6000만원을 기탁해왔다. 호반장학재단 이정호부회장은 “제천 지역의 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의미 있
제주도재향경우회는 지난 26일 제주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경우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안전과 치안 발전에 헌신한 김춘부 서귀포재향경우회 부회장, 허영근 제주동부재향경우회 감사가 제주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오영훈 지사는 축사에서 “재향경우회와 4·3희생자유족회 간 화합 실천이 밑바탕이 되면서 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LG화학이 차기 최고경영자로 김동춘 첨단소재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LG화학은 이사회를 열고 김동춘 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김동춘 사장은 1968년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공업화학을 전공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6년 LG화학에 입사한 이후 반도체소재사업담당, 전자소재사업부장, 첨단소재사업본부장 등 핵심 직책을 두루 거치며 첨단소재 분야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왔다.LG화학은 “김 사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업
우석대학교 생활체육학과가 스포츠 상생 발전을 위해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진천캠퍼스 창조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여형일 생활체육학과장을 비롯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인 홍채영 학생,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이세환 부회장, 강우석 사무총장, 이광현 대전지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포츠스태킹 관련 교육과정 및 실습·특강 운영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연계 운영 △스포츠스태킹 지도자 양성 및 자격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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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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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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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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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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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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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략적 권력 사유화, 안 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정 초기부터 드러나는 사안들은 단순한 정책 논쟁을 넘어 국민 사이에 피로감과 불신을 확산시키고 있다. 특검의 잇단 영장 기각과 대장동 항소 포기, 공무원 내란 규명 TF 확대 등 최근 논란은 정부가 권력을 어떤 방식으로 운용하려 하는가를 보여주는 경고음이다. 국민은 정권 교체나 정치적 색깔보다 진상을 규명하되 최소한의 법치와 투명성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민심과는 반대로 이를 스스로 훼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다. 특검·대장동 항소 포기·내란조사TF…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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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추행 없었고 데이트폭력...무고죄로 고소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무고죄로 고소할 것임을 밝혔다. 장경태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추행은 없었다. 이 사건은 ‘데이트폭력’ 사건이다. 남자친구란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다”라며 “그럼에도 무려 1년이 넘은 지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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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사회적경제 정책 선도 인정
대구 달서구가 대구 기초지자체 중 가장 선도적인 사회적경제 정책을 펼친 도시로 인정받았다. 30일 달서구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정책 성과 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는 대구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수상 성과다. 특히 지난 7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에 이어 올해 사회적경제 관련 평가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및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 기반 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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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기침하다 뼈 아작난 여성들… 골다공증 공포 어떡해
#. 새벽에 일어난 60대 여성 최 씨는 화장실을 다녀오다 물기가 남았던 타일에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었고, 큰 고통에 결국 응급실로 향했다. 대퇴부 골절을 진단받고 응급 수술을 마쳤으나 한 달 반가량 입원해야 했고, 결국 연말과 새해를 병원 병상에서 보내게 됐다. 최 씨와 같이 질병 외 미끄러짐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는 상당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특히 이들에게 미끄러짐 등의 낙상은 치명적인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골다공증 환자는 더 주의해야 한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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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약속, 주택용 소방시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해야 할 곳은 바로 ‘우리 집’ 아닐까요? 하지만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일어난 화재는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집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약속인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바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이 두 가지가 주는 효과는 정말 큽니다. 먼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