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류 기업 선광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거래 종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심충식 외 22인에서 화인파트너스 외 20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인 심충식 외 22인의 소유주식수는 386만628주로 소유비율은 58.49%였다. 변경 후 최대주주등인 화인파트너스 외 20인의 소유주식수는 385만9648주이며 소유비율은 58.48%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2026년 7월 27일로, 시간외대량매매일 기준이다.인수 목적은 지분 추가 취득을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최대주주 심충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증여 및 수증, 시간외대량매매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추가·제외 및 보유주식수 변동과 대표보고자 변경이 제시됐다.심충식과 특별관계자 20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0일 대비 386만262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58.4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심충식 부회장이 소유한 선광 주식 수량이 62만925주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6월 21일 주식 수는 62만925주, 지분율은 9.4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2만925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9.4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가 62만925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0주가 됐다. 사유는 시간외매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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