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을 노리는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드디어 등판한다. 다자구도 속에서 흥행 요소가 없는 데다 관심도마저 떨어졌는데, 윤 교육감의 등판으로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윤 교육감은 2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공식 출마 회견을 한다.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달 6일로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윤 교육감은 출마 회견에서 학력 신장, 서울대 등 주요 대학 합격생 증가, 소년체전 사상 최고 성적, 국제바칼로레아 수업 도입 등을 그동안의 성과로 소개할 계획이다.윤 교육감은 재선 고지를 밟기 위해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