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9일 LH 제주지역본부로부터 설을 맞이해 온누리상품권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전달된 상품권은 LH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다자녀 가정 및 한부모 가정 50세대와 제주도 내 아동 양육시설 5곳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문정만 LH 제주지역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며 상품권을 전달하게 됐다.“며, ”LH 제주지역본부에서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주
LH 제주지역본부는 설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기탁했다. 이번 전달된 상품권은 LH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다자녀 가정 및 한부모 가정 50세대와 제주도 내 아동 양육시설 5곳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문정만 LH 제주지역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며 상품권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주거 안정과 함께 나아가
셀트리온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충북과 인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셀트리온그룹 임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설 성수식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직접 포장하고, 충북과 인천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540가정에 전달했다. 한부모, 다문화, 독거노인 등 명절 기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졌다.특히, 올해 셀트리온그룹은 지난해 설 나눔 활동 당시 470가정에서 지원 규모를 70가정 더 늘리며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6일 김종철 위원장과 직원들이 정부과천청사 인근 전통시장인 경기도 안양 박달시장을 찾아 농‧축산물 등을 구입하고 아동복지시설인 '안양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김 위원장을 비롯한 방미통위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재원으로 했다. 방미통위는 이번 활동 외에도 ▲한부모 가정 지원 ▲연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김종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노력은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온기를 나누는
충남 보령시새마을부녀회는 4일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 1kg씩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명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떡국 떡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
대구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한부모·조손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복꾸러미는 떡국 떡과 사골곰탕, 김 등 명절 식탁에 필요한 식재료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
제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 생계급여와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를 정기 지급일보다 일주일 앞당긴 오는 2월 13일에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통상적으로 생계급여 등은 매월 20일에 지급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올해는 설 연휴 일정을 고려해 수급자들이 안정적으로 설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급 시기를 앞당겼다.조기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자 1만 9,288명과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수급자 3,564명 등 총 2만 2,852명이다. 생계급여 지급액은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한부모가족
순천시가 가정형편 등으로 학원 수강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에게 수강료를 지원하는 교육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2026년 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조손·다자녀 가정 등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체능, 직업기술, 제2외국어 과목에 대해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게시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 작성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는 자체 선정심사
화성시가족센터는 15일 온가족보듬 활동가들과 활동계약서를 작성하고, 2026년 학습 및 돌봄 공백이 있는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온가족보듬 활동가들은 내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학습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돌봄 공백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학습지도 및 돌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맞벌이·한부모·취약가정 등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온가족보듬 활동가는 가정과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북포항 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보호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가정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포항 라이온스클럽은 냄비 50세트와 컵라면 50박스를 기탁했으며, 해당 물품은 지역 내 청소년 가정 25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이어가기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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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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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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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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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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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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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오는 15일과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1차시장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공연 기반 작은 축제 ‘덕분에 신나는 온산콘’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덕신1차시장 상권과 5일 장날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공연기반 작은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 방문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상인들에게 매출 증대의 기회를 선사한다.먼저 오는 15일에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버나놀이, 상모돌리기 등 전통놀이와 재즈, 밴드가 만난 퓨전국악 공연을 진행한다.이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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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폴리텍대학,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신입사원 일학습병행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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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와 경찰청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행복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고속도로 안전운전 준수를 당부했다.양 기관이 공개한 대표적인 안전운전 수칙은 ACC 맹신 금물, 전방 주시 철저, 운전 2시간 마다 15분 이상 휴식, 사고나면 ‘비트밖스’로 대응이다.이 3가지는 설 연휴기간 장거리 운전 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전운전 수칙이다. ACC는 전방 차량을 인식해 앞차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고,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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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개선과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유해대기물질 무료 측정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지도·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연구원과 기업체가 협력해 자발적인 대기질 개선을 유도하는 민관 협업 사업이다.연구원은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측정을 요청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각종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정악취물질과 벤젠 등 유해대기물질 113개 항목에 대한 무료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기업체는 측정 결과를 토대로 악취 및 유해대기물질 발생 저감을 위한 자율적인 개선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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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설연휴 대공원·테마파크서 명절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울산대공원과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등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울산대공원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열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놀이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는 14일 오후 7시와 17일 오후 6시·8시 등 총 3회 국악공연도 진행된다.시립문수궁도장은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쏘기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 전문 지도자의 안전교육과 기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