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15일 '길드워2' 최신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를 북미·유럽 지역
엔씨는 28일 ‘리니지M’에서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추가 오픈을 진행한다.엔씨는 이에 앞서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리부트 월드 신서
엔씨는 16일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아덴’을 업데이트했다.이에따라 유저는 16일부터 ▲아덴 왕가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아덴 성
엔씨가 온라인게임 길드워2의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을 15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한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여섯 번째 확장팩의 콘텐츠 로드맵이 이번 업데이트로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셈이다.엔씨가 1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길드워2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개발한 PC온라인 MMORPG다. MMORPG란
엔씨가 개발 중인 슈팅 신작의 정식 명칭이 ‘Like or Die’로 확정됐다. 그동안 ‘프로젝트 본파이어’로 불려온 작품으로, 엔씨는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이 게임의 공식 타이틀명과 트레일러 영상 2종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Like or Die란 이용자가 가상의 방송 플랫폼에서 스트리머가 돼 팀 단위로 최후의 한 팀 생존을 겨루는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 슈팅 게임이다.㈜엔씨는 26
국내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 2026'을 신작의 시장성을 점검하는 무대로 삼는다. 영상 중심의 공개에 그치지 않고 출시 전 신작과 신규 플랫폼 버전을 현지 이용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조작감과 콘텐츠, 캐릭터에 대한 반응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넷마블, 엔씨, 스마일게이트, 시프트업 등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참가한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TGS는 처음으로 5일간 진행된다. 일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
엔씨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엔씨는 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이다.엔씨는 TGS 2026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다.
㈜엔씨의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태풍의 영향으로 하루 앞당겨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에 대응해 21일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연다. 현장 부스를 찾지 못한 이용자와의 접점을 온라인으로 넓히기 위한 조치다.엔씨는 이 같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 계획을 21일 밝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 2026은 당초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태풍의 영향으로 21일 부스
국내 게임사들이 일본 도쿄게임쇼에서 차기 서브컬처 게임을 잇달아 선보였다. 일본이 글로벌 서브컬처 게임의 핵심 시장인 만큼 정식 출시 전 현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성과 캐릭터 경쟁력을 점검하고 초기 팬덤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게임즈와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엔씨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TGS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넥슨게임즈는 개발 중인 '파레이돌리아'를 출품했고 넷마블은 '펄인블루'를 공개했다. 스
엔씨소프트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 업계 관계자 중심으로 운영되는 비즈니스데이 이틀 동안에도 시연을 위해 몰린 관람객으로 대기 줄이 최대 90분 이상 이어졌다.엔씨가 18일 전달한 부스 현장 사진 자료에 따르면, 도쿄게임쇼 2026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열리며, 이 중 17~18일 이틀은 일반 관람객이 아닌 게임업계 관계자와 취재진 위주로 문을 여는 비즈니스데이로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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