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군위경찰서는 3일 오전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군위우체국 등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가 인쇄된‘박스테이프’를 제작해 배부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보이스피싱 예방 일회용 앞치마’ 홍보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프로젝트이다.군위경찰서는 기존 일회성 전단지나 현수막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속 접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릴레이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제작된 박스테이프는 군
인천삼산경찰서 부개2파출소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치안문제 해결에 반영하는 ‘치안알리미’ 자체 시책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치안알리미’는 단순한 범죄예방 홍보를 넘어 범죄예방 수칙과 사회적 이슈를 안내하고, 파출소 경찰관들의 주요 활동사항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한편, 인터넷 플랫폼 QR코드를 활용해 방범시설 개선 설문조사 및 만족도를 직접 수렴하는 부개2파출소만의 소통형 치안 시책이다.부개2파출소는 지난해 10월부터 격월로 치안알리미를 총 6회 제작‧배포했으며,
예산경찰서는 4일 예산역 일원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와 함께 보이스피싱·노쇼사기 예방 등 사회적이슈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예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및 예산지구대 경찰관과 ㈜미래엔서해에너지 남부안전팀이 참여해 예산역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
대구 성서경찰서는 9월 4일 성서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방학 이후 2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등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통학로 주변 범죄 취약 요인들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진행되었다.성서경찰서는 이번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주요 통학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 교통경찰관,
광주도시관리공사 능평스포츠센터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취득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체육시설로 인정받았다.이번 인증은 능평스포츠센터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관리해 온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다.능평스포츠센터는 지역주민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인만큼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설 내·외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왔다.또한 이용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
충북 음성경찰서 대소파출소가 최근 잇따른 강력 사건으로 높아진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가시적 순찰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대소파출소는 순찰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수집된 의견을 탄력 순찰 구간 설정과 순찰활동 강화 등 범죄예방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이 같은 현장 중심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3일에도 충북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자율방범대, 대소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외국인 주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대소시장
경산시는 10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시민참여단과 여성안전실무협의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대상 범죄예방 및 안전 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참여단과 경찰·소방,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등 지역 안전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여성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여성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산공설시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참석자들은 5일장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여성 안전 홍보
경산시은 10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시민참여단과 여성안전실무협의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대상 범죄예방 및 안전 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참여단과 경찰·소방,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등 지역 안전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여성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여성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산공설시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참석자들은 5일장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여성 안전 홍보물을 나눠주
대전 서구의회가 서부경찰서가 주관한 ‘도솔산 등산로 범죄예방 현장간담회’에 참여해 취약 구간을 점검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도솔산 일대 취약 구간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등산로를 걸으며 현장을 점검했다. 최근 도솔산 등산로 일대에서 범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치안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또 등산로 안전시설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계기관 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26일 김해시약사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 활동 강화 업무협약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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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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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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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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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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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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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가격 강세…소비 시장 ‘찬물’ 우려
한우 가격이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상승한 가운데 한우 소비가 위축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산지 공급 감소로 한우 가격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높아진 가격이 소비자의 구매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실제 외식 현장에서는 한우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조사에서 한우 전문음식점의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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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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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자원화로 농가 숨통 틔운다
국제 정세와 곡물 수급 불안에 생산비가 치솟아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한 일선축협의 들풀 자원화 추세가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축산농가 생산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하천부지는 물론 간척지와 공항부지, 군유지를 가리지 않고 들풀을 수거해 제조 경비 수준인 원가에 공급하고 있는 축협이 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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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종합사회복지관, 폐현수막 재활용 모래주머니 300개 기부
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8일 지역주민들의 재봉기술 재능기부를 통해 폐현수막으로 만든 모래주머니 300개를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재활용이 어려운 실내용 폐현수막을 새로운 용도의 물품으로 재탄생시켜 폐기물 발생에 따른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역 내 유관기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친환경실천확산사업’의 하나로 복지관 재봉 수업 수강생 가운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모집해 재봉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동아리 회원들은 자신이 보유한 재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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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