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함께할 팬들을 위한 멤버십과 일반석 시즌 예매권 판매에 돌입했다. 포항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2026시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일반 멤버십 가격은 12만 원으로, 입장권 할인 혜택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사인회, 멤버십 데이 등 다양한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입장권 결제 금액의 5%가 포
한국수자원공사는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와 함께 공정거래 문화 정착 및 동반성장 확산을 위해 상생결제 활성화에 뜻을 모은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협력은 모-자회사 간 유기적인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자원공사와 자회사가 공동으로 협력기업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상생결제는 협력기업이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조달청의 하도급지킴이가 발주기관의 직접적인 시스
수원특례시가 ‘왕래정정’을 2026년 신년화두로 정했다. ‘오가는 발걸음, 커지는 수원특례시’라는 의미를 담았다.왕래정정은 「주역」 정괘의 괘사에 있는 ‘정 개읍불개정 무상무득 왕래정정’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우물. 마을을 고치되 우물은 바꾸지 않는다. 잃음도 없고 얻음도 없다. 오고 감에 질서가 있다.”는 의미다.「주역」에서 우물은 ‘민생’을 의미한다. 또 모두 함께 쓰는 우물을 가운데 두고, 마을이 형성되기에 우물은 ‘잘 계획된 도
3주전
인천유나이티드가 2일 시무식에서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로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를 발표했다.인천유나이티드의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상징성을 담았다. 빠르고 강한 축구,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운영과 경기를 통해 승리의 순간까지 거침없이 질주하겠다는 각오와 의미가 담겨있다.시무식 당일 선수단은 클럽하우스 ‘인천유나이티드 F.C. 축구센터’에서 2026시즌 첫 훈련을 시작했다.
포천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손쉽게 전할 수 있도록 2026 모바일 연하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모바일 연하장은 포천시 캐릭터인 오성과 한음, 포우리를 주인공으로 구성해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았다. 새해를 맞아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모바일 연하장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사 내부망에서 SaaS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안 사전예고를 2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실시한다.이 개정안에는 금융사 내부 업무망에서 SaaS를 활용할 경우, 일정한 보안 규율을 준수하는 전제로 망분리 규제 예외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지금까지 금융사는 내부망에서 SaaS를 사용할 때, 혁신금융서비스 심사를 통해 충분한 보안조치 등을 갖췄다는 점을 인정받아야 했다.금융위와 금감원은 2023년 9월부터
NH농협카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소방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담아 ‘NH대한민국히어로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카드는 ‘FIRST IN, LAST OUT’을 몸소 실천하는 소방히어로 맞춤 디자인이 적용됐다. 소방관의 뒷모습과 그을린 소방복을 카드플레이트 디자인에 활용해, 소방공무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마음을 담았다.작년 6월 NH농협은행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경찰·해양경찰 공무원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NH대한민국 히어로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카드 또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5일 서울청사에서 '에너지정책 온담회'를 개최했다.온담회라는 간담회 이름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통, 필요시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소통창구를 마련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간담회에서 양 부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 미래에너지 분야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했다.배경훈 부총리는 "탄소중립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급변하는 글로벌 철도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과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정기간행물 ‘KRRI Research Brief’ 제5호를 발간했다.이번 호의 주제는 ‘중국 철도 기술·정책 동향과 우리의 대응 전략’으로 ‘중국제조 2025’를 기점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한 중국 철도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이에 맞선 한국 철도기술의 전략적 방향성을 담았다.철도연은 중국이 국가 주도의 강력한 과학기술 혁신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철도분야에서도 ▲고속철도 기술의 내재화 ▲지능
코오롱그룹이 올해 경영메시지로 ‘엑설런스 2026’을 선정하고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했다.코오롱그룹은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에서 AI와 탁월함을 결합한 AXcellence를 새로운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AXcellence는 산업 대전환 시대에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혁신과 성장을 가속하고 미래가치를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코오롱그룹은 임직원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야 하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조직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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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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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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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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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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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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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공원에 주차타워·관광연계 검토…중·장기 계획 착수
전북 전주시가 덕진공원을 시민 일상 공간이자 관광자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으로 정비사업과 함께 주차·관광 연계까지 추진할 계획을 내놨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을 통해 총 10개 사업을 완료하고 올해부터는 정비사업과 병행해 중·장기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마무리된 사업은 '덕진공원 대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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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 운영으로 탈루 세원 29억 추징
전북 전주시가 미신고·과소신고 등 탈루 세원을 집중 점검해 29억 원을 추징했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을 구성·운영한 결과 탈루 세원 29억 원을 추징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사단은 시청과 완산·덕진구청이 참여한 시·구 합동 조직으로 3개 반 5개 팀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취득세·재산세·주민세 등 지방세 전반을 대상으로 탈루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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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팔복동 공업지역 민간환경감시단 운영
전북 전주시가 공장이 밀집한 팔복동 일대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민간환경감시단을 운영한다. 시는 팔복동 일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월 3일까지 '공업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민간환경감시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단은 공업지역 인근 지역주민으로 구성되며 기존 만성지구, 여의동, 팔복동, 송천동 지역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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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 상권 활력…전지훈련 연인원 1만 명 넘어
전북 순창군이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선수단의 숙박과 외식 수요가 늘면서 침체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돌고 있다는 평이다. 현재 순창군에서는 수원 장안고 야구부, 광주BC 야구단, 소프트테니스 꿈나무선수단, 경상대 소프트테니스팀이 동계 훈련에 한창이다. 이들 선수단은 순창에 머물며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아산시 유소년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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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텅텅 빈 밀양 나노국가산단…정부, 세제·규제 정책 전환 절실”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박상웅 의원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정부의 책임감과 노력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일반산업단지 활성화 세미나–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 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열고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