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추진해온 '구일역 광명방면 환승시설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정식 반영됐다.이번 기본계획에는 전국 65개 환승센터 사업이 포함됐으며, 구일역 환승센터는 수도권 신규사업 9곳 가운데 하나로 반영됐다. 사업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148억원 규모다. 이 가운데 국비 44억4천만원과 경기도 예산 3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구일역은 광명 방면 출입구가 없어 광명시민들의
목포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목포역은 호남선의 시·종착역으로 오랜 기간 서남권의 관문 역할을 해온 교통 거점이다.그러나 역사 노후화와 철도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교통환경 개선과 시설 현대화의
여수에 호남권역을 아우르는 대형 재난대응 소방 인프라인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이 구축된다.대용량포방사시스템은 분당 최대 45,000리터의 소화수를 방사할수있는 첨단 소방장비로, 여수시는 27일 호남권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구축사업의 2027년 예산으로 장비 구매 78억 원을 포함한 13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여수시 중흥동 일원 4,063㎡ 부지에 총사업비 219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청사를 건립하고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에 확보한 83억 6천만 원에 2027년 예산 136
시는 최근 사료 가격 상승, 생산비 증가, 농가 인력 부족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지원하고, 스마트 축산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하였으며, 총 161,540천원의 사업비를 확정하였다. 사업비는 도비 18%, 시비 42%, 자부담 40%의 매칭 구조로 추진되어 농가의 초기 투자 부담을 대폭 낮췄다.주요 지원 내용은 CCTV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한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다. AI가 어미돼지의 행동패턴, 체온변화 등을 분석하여 분만 징후 및 이상징후를 감지하면, 농가주 스마트폰으로 실시
양주시가 지역 내 교육·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납초 학교복합시설 구축사업’ 건축 설계공모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양주시 광적면 가납초등학교 내에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복합시설을 마련해 지역 내 부족한 돌봄·교육시설을 확충하고 서부권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시설에는 돌봄교육시설, 국제화교육센터, 에듀테크교육센터, 청소년쉼터, 실내체육시설 등이 계획돼 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평생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
속초시가 어린이 안전교육 인프라 확충부터 생활 속 안전관리, 재난 현장 대응역량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여름철 물놀이시설을 사고 없이 운영하고 의용소방대의 현장 대응능력도 높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는 모습이다.속초시는 지난 8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속초시 스마트 생활안전체험관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기존 교통안전체험관을 응급의료와 화재·소방, 자연재해,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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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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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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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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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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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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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경북도지사·시도의장, 10월 6일 4자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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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대구대·영남대와 미래모빌리티 연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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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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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나눔을 실천하고,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추석을 맞아 ‘BPA 희망곳간’ 16개소와 부산항 인근 복지관·단체 13개소에 총 3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각 기관은 지역주민의 수요에 따라 식료품과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지원했으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또한 결연아동 14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