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2019년 상승장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강세 전망이 제기됐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는 이더리움이 지난해 4월 저점을 다진 뒤 강력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 실물연계자산 토큰화 확산, 개발자 활동 증가 등이 이더리움의 강세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힌다.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미에 따르면, 지난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65%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