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외식 수요가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음식점 주방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음식점 주방은 가스레인지와 전기 조리기구, 튀김기 등 화기 사용이 잦고 식용유와 각종 가연물이 많은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공간이다.  특히 튀김유 과열, 가스기기 관리 소홀, 주방 청결 미흡 등 일상적인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소방서에 따르면 음식점 주방화재는 불이 발생한 직후의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
칠곡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기상 여건 악화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인원을 보강하고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산불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의 6분의 1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불감시원 95명을 읍면 구역별로 분산 배치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과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을 철저히 단속하고, 화기 및 인
합천군 쌍책면은 주민참여형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1월 28일 쌍책면 힐링센터에서 쌍책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주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원 20명이 참여했으며,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동절기를 맞아 취약지역 예찰 활동과 함께 주민 생활안전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주요 활동은 산림 인접지와 시설물 화기 취약지역 점검,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 가구 대상 안전수칙 안내, 불법소각 행위 예방 홍보 등으로, 생활 속 작은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칠곡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기상 여건 악화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인원을 보강하고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산불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의 6분의 1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산불감시원 95명을 읍면 구역별로 분산 배치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과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을 철저히 단속하고, 화기 및 인화물
울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까지 한파와 강한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화재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산림 인접지역 등에서 야외활동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난방기구 사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6℃,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월 27일, 지속되는 한파 및 건조특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현장 3개소를 대상으로 CEO주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한파·건조특보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근로자 한랭질환, 화재 등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정명섭 사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로 공사 구간 및 동다짐·발파 작업 현장 안전관리 실태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방한조치 이행 여부 △건조특보에 따른 화기 사용 및 화재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7일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전미근 충주소방서장은 이날 서충주 화곡중학교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현장 점검에서는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시 화재 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임시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안전관리 사항을 세밀히 확인하고 지도했다.또한, 공사 관계자들에게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관리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
  충북 괴산소방서는 지난 23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지도에 나섰다. 소방서는 이날 괴산자연드림파크 내 로움호텔 3관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의 화재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화기 취급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임시소방시설 비치와 유지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설치와 관리 상태 점검 △비상구와 대피시설 확보 여부 △소방통로 확보 △관계인 면담 시 화재 예방 당부 △최근 공사장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양찬모 서장은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
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는 1월 21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소리길 입구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기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산악회 회원들은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회원들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산림 이용을 당부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내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삼척소방서가 화재 예방을 위한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기제품 및 화기 취급 부주의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이른바 ‘겨울철 난방기구’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김재석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반드시 제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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