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안정적인 항공이동권을 확보하고 항공좌석 공급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학과 항공업계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본
학교의 학과 재구조화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기존 운동부의 축소·해체가 거론되고, 과거 교육청 지원으로 조성된 체육...
학교의 학과 재구조화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기존 운동부의 축소·해체가 거론되고, 과거 교육청 지원으로 조성된 체육...
안동과학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 들어간다.안동과학대는 오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수시 1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를 비롯해 모두 15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보건 계열을 중심으로 바이오, 건설, 예체능 등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축산·식품 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한 제1기 온라인 기자단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24일 본부 대강당에서 ‘제1기 온라인 기자단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기 온라인 기자단은 축산·식품 관련 학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돼 지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 전국 규모 기술·로봇 대회에서 연속 입상했다. 실무 역량을 대외에 확실히 각인했다. 전기과 2학년 김시율 학생은 14일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도 제5회 전국 고교생 전기자동제어 기술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 전국 전기 관련 학과 재학생 27명이 참가해 겨룬 자리다. 김동윤 지도교사는 "시율이
국립경국대학교 공공수요인재대학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국립경국대학교 공공수요인재대학은 5개학과*에 1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단위 광역화에 따라 단과대학 단위로 학생을 모집하고, 입학생은 1학기 동안 전공탐색을 거쳐 1학년 2학기에 단과대학 내 5개 학과 중 원하는 학과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국립경국대학교 공공수요인재대학의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 교과전형 92명, 학생부 종합전형 18명, 실
광해광업공단이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 등 자원산업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섰다.대학생들이 자원안보와 디지털 전환을 접목한 기술을 제안하며 자원산업 현안을 풀기 위한 아이디어를 겨뤘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3일 원주 본사에서 ‘2026년 마인테크 페스타’ 시상식을 개최했다.자원산업계 우수인력 양성과 기술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자원안보 및 공급망 전략, AX 및 디지털 자원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 자원 관련 학과 12개 대
해양수산부는 8월 25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 1기 졸업생 14명에 대한 석사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는 수산식품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첨단기술을 접목한 수산식품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업 맞춤형 석사과정이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 9월부터 경상국립대학교에 국내 최초로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를 개설하여 학생등록금, 학과 운영비 등 2년간 총 4학기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해 왔다.졸업생들은 2년간 24학점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수산식품
충남 혜전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제1차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날 발전협의회에는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충남지역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협약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아산요리학원, 인근 지역 고등학교 교사 등 주요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앵커사업과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소개에 이어 학과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개발·운영, 신입생 모집을 위한 홍보 전략, 산업체 참여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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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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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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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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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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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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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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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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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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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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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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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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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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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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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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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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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