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올해는 기존 지방세 중심의 체납 관리에서 벗어나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통합 체납 관리 체계를 처음으로 운영한다.채용 인원은 제주도 3명, 제주시 5명, 서귀포시 6명 등 총 14명이다.원서 접수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 세정담당관, 제주시 재산세과, 서귀포시 세무과에서 받으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응시 자격은 19세 이상 제주도민으로, 도내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여야
임광현 국세청장이 오는 7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출범을 앞두고 중부지방국세청과 동안양세무서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실무 직원들을 격려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임 청장은 6월 4일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난 3월부터 활동 중인 실태확인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7월부터 전국 세무서 단위로 확대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을 앞두고 현장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체납관리 업무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청장은 이날 “중부청은
칠곡군은 지방세 체납액 정리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세 징수 독려,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체납 사유와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
광주지방국세청은 6월 22일 정부광주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장 및 일선 세무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그간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성과 및 실태확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7월로 예정된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청은 지난 3월 기간제근로자 40명을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왔으며 오는 7월부터 662명을 추가 채용해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관내 15개 세무서에 배치할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6월 22일 지방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중부국세청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준비상황을 점검한 후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중부국세청은 지난 3월 11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1146명을 추가로 채용해 관내 25개 세무서에 배치한 후 관서장 책임하에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시행 중인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경과와 우수사례
인천지방국세청는 15일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부터 확대 운영되는 체납관리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했다.인천청은 지난 3월 기간제 근로자 84명을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780명을 추가 채용해 관내 15개 세무서에 배치하고 관서장 책임체제로 확대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체납관리단의 운영 경과를 공유하고,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또한, 체납관리단 준비 우수사례를
충북 청주시는 지방세 체납 실태를 관리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 25명을 채용한다.체납관리단은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상대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연계 등을 수행한다.지원서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받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근무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5일 근무에 매일 6시간이다./조은영기자
대전지방국세청는 17일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부터 세무서로 확대 운영되는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했다.대전청은 지난 3월 기간제 근로자 48명을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622명을 추가 채용해 국세·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을 관내 17개 세무서에 배치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국세 체납관리단의 그간의 경과와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7월 확대 운영에 대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
영주세무서는 6월 15일 관할지역인 영주·예천·봉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을 만나 올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국세청의 핫 이슈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모임은 지난 2.9. “영주·예천·봉화지역 현장의 목소리들 듣다” , 2.25. “청년창업 지역 기업인들과 만나다.”에 이은 세번째 행사로 영주세무서는 지역민들과의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영주세무서 상반기 주요성과와 함께 하반기 국세청에서 역점 추진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계획을 설명
  충북 보은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군은 소액 체납자가 많은 지방세 특성을 반영해 전화·현장조사 중심의 체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서비스에 연계하는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체납관리단은 11월까지 4개월간 체납자 실태조사와 상담, 납부 독려 등 현장 중심 징수허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독촉 및 최고 기한이 경과한 체납자에 대해 거주 및 재산 현황, 체납 사유, 납부 여건 등을 조사해 체납 유형별로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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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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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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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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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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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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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C 시장은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대체 플랫폼의 고도화로 인해 본질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순히 사양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PC 업계는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연산 장치를 넘어 사용자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AI PC 시대로의 변화에 나섰습니다.이처럼 PC 하드웨어 시장이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는 동안, PC를 둘러싼 주변 환경 역시 거대한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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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온실가스 감축·재활용 2030년 목표대비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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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빗물받이 플로깅으로 상생 가치 실천
SGI서울보증이 지난 27일 임직원과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도심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며 ESG 경영 활동을 강화했다.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와 대학생 기후변화 대응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가 함께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참여 인원들은 서울 연신내 광장에 모여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와 하수구, 빗물받이에 쌓여 있는 각종 폐기물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플로깅 활동을 진행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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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향연(饗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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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월드컵 시즌의 팡파레가 울려 퍼졌다. 4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은 북중미 월드컵이라 부른다.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으로 월드컵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필자도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크다. 이번 월드컵 본선 경기는 48개 국가로 확대되었고, 새로운 게임 규칙으로 전·후반기 경기 중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5초 제한 지연 규칙 등 달라진 룰들이 눈에 띄었다. 또한 출전 국가 중에는 퀴라소, 카보베르데, 우즈베키스탄, 요르단 등 첫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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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SG 보고서 발간…AX연계 강화·탄소중립 전략 담아
KT가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별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6년 KT ESG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인공지능 전환 실행력을 연계한 ESG 경영 고도화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을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KT는 ESG) 분야별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종합한 '2026년 KT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보고서는 KT가 발간한 21번째 ESG보고서다.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