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 돌봄과 지역 공동체 회복 등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과 도정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도는 18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성낙구 도 새마을회장, 도 회장단 및 시군 지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새마을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도내 대표 민간 봉사단체인 도 새마을회와 도정 비전을 공유하고, 자발적 협동과 상부상조에 기반한 ‘사회연대경제’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9월 3일 중앙청과 채소경매장서 회원 직접선거기호 1번 이한정 “성과급 지급·최저거래금액 하향”기호 2번 한현욱 “최저거래금액 폐지·현대화 대책”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서울지회 제13대 지회장 선거가 기호 1번 이한정 현 서울지회장과 기호 2번 한현욱 한국청과중도매인조합장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두 후보는 공약으로 시설현대화사업 대응과 중도매인 영업환경 개선, 정기 휴무제 도입을 공통으로 내세웠다. 선거는 오는 9월 3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가락시장 중앙청과 채소경매장 66번 버섯경매장에서 진행된다. 총 유권자는
이순학 인천시의회 부의장은 18일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를 방문, 지역사회 결핵 퇴치 및 보건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우윤식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 지회장, 박덕성 본부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이날 인천시지부는 협회 주요 사업 및 지부 현황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고령화와 다문화 사회 진입에 발맞추어 노인 및 외국인 등 결핵 고위험군 대상 결핵검진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내 결핵 관리 및 퇴치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순학 부의장은 인천지부 부설 복십자의원을 둘러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인천대학교과 의료법인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은 15일 병원에서 첨단재생의학·바이오헬스 분야 공동연구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천대가 보유한 생명공학 및 줄기세포·조직공학 분야의 연구역량과 아인병원의 의료·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첨단재생의학 분야의 새로운 공동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국가 연구개발사업과 후속 연구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과학적 근거와 기초자료를 공동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줄기세포 특성 및 기능 연구 ▲세포의 작용기전 및 분화 가능성에 대한 기초·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은 오텍캐리어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캐리어에어컨과 지역 취업애로청년이 함께하는 Career Jump 아카데미’를 지난 8월 27일 수료식 및 ESG 프로젝트 결과발표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광주·전남·전북 지역 취업애로청년을 대상으로 기업 현장에서의 직무 경험과 ESG 활동을 연계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약 8주간 △Career Re:Boot
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에서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현재 어떠한 사안도 확정된 바 없다"고 16일 밝혔다.로이터는 16일 복수의 소식통을 근거로 SK하이닉스와 인텔이 메모리 칩 미국 생산을 두고 협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장기간 추진해온 반도체 공장 부지 가운데 일부를 빌려 메모리 칩을 만드는 안을 유력한 선택지로 놓고 있다. 인텔과 메모리 고객사인 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합작법인을 세우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