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는 9월 1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공직자는 군민을 위해 존재한다”며 “그렇기에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군민의 행복이 달렸다”며 “의기투합해서 자신 있게 일을 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의 행동으로 금산의 운명이 바뀐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며 “새로운 금산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문 군수는 추석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관련해 “이 시기 금산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지난 8월 31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 회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여성농업인 포상, 여성농업인 비전 선포, 시군별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산군연합회는 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교류하며 농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또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축제 성공개최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민 참여형 콘텐츠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늘부터 10월 18일까지 ‘2026년도 제44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는 ‘AI 영상·디자인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광고영상, 숏폼영상, 광고포스터 등 3개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한다.세부 주제는 어린이와 고령자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이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문정우 금산군수는 1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공직자는 군민을 위해 존재한다”며“그렇기에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군민의 행복이 달렸다”며 “의기투합해서 자신 있게 일을 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언급했다.이어 “나의 행동으로 금산의 운명이 바뀐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며 “새로운 금산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문 군수는 추석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관련해 “이 시기 금산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이들이 지역의 좋은
문정우 금산군수는 8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군 차원에서 화상경마장 추진이 검토된다는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다”며“어떠한 자료도 검토된 바가 없다는 것을 주민들께 알려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지난 주말 호의주의보에 따라 비상근무에 나서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재난 안전에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또 “현재 지역에 큰 피해는 없지만 방심하지 말고 누적된 피해가 가시화되지 않도록 시설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이 외에도 문 군수는 제44회 금산세계
충남 금산군이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앞두고 지난 13일 군청상황실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 일정과 함께 축제 운영 전반에 걸친 혁신 방안이 집중 점검됐다. 축제는 금산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10일간 진행된다. 군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콘텐츠를 대폭 정비하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다수 발굴하기로 했다. 무대 연출과 공연 진행 방식도 개편해 문화예술 공연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축제장
충남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2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원로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금산읍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및 주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금산을 대표하는 축제인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많은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충남 금산군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판매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규모는 인삼약초음식 6개소, 간편음식 4개소 등 총 10개소로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에 방문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업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4회 금산인삼축제 기간 축제장 내 음식판매코너를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금산의 특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제71주년 강릉시민의 날을 맞아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최길영 고문을 제44회 강릉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강릉
김석희 기자 = 영월군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군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정명 영월 859년 제44회 영월군민대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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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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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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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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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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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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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위안부 기억·기록은 국가 책임"...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 탄력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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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의장 남인순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가 다섯 분만 남은 현실을 짚으며, 역사의 기억과 기록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존해야 한다는 취지의 국회토론회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도 본격 테이블에 올랐다.남인순 국회부의장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기억과 기록, 국가의 책임」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백혜련·이수진·김남근·이광희·이연희·전진숙·곽상언·박지혜·이주희·전은수·정춘생·손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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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296억달러 대출 확보…해외 AI 프로젝트에 투입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인공지능 투자 확대를 위해 중국과 해외 은행 약 30곳에서 296억달러 규모 대출을 확보했다. 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당초 목표였던 200억달러를 웃돈 것은 대주단 수요가 강했기 때문이다.이번 달러화 대출에는 중국, 미국, 유럽, 싱가포르 은행들이 참여했다. 씨티그룹과 JP모건이 주선을 맡았고, 중국계 은행이 전체의 60% 이상을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대출 만기는 3년이며 2년 연장할 수 있다. 바이트댄스는 자금 용도를 일반적인 기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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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리 4% 넘자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조달 부담 커졌다
일본 30년물 국채 평균 낙찰금리가 4.079%로 오르면서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됐다. 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기존 채권의 현금흐름은 유지되지만, 앞으로 발행할 채권과 차환 조달의 기준금리는 더 높아질 수 있다.이번 금리는 8월 6일 직전 30년물 입찰 평균 3.937%보다 14.2bp 상승했다. 다만 4% 돌파는 장기물 구간의 신호에 가깝다. 9월 1일 10년물 입찰 평균은 2.995%였고, 일본은행은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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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3천만 시대, 숙박 정책 해법은?…김재원 의원 국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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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두고 숙박시장의 신뢰와 공급 기반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를 놓고 국회에서 정부·학계·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외국인 관광객 3천만 시대,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숙박 정책 토론회」를 열고, 성수기 숙박요금 급등과 일방적 예약취소, 주요 관광지역의 숙박 공급 부족 문제에 대한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김재원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후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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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 화상교육 신청 68명인데 왜 언론엔 '180명 최대치'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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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화상교육을 운영하는 남북하나재단이 신청자 부진의 배경을 언론에 설명하며 밝힌 내용과, 재단 내부 결재문서에 적힌 내용이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재단은 지난 9월4일 연합뉴스에 애초 목표 인원 180명은 반드시 채워야 하는 숫자가 아니라 최대로 지원 가능한 인원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정작 재단 내부 결재문서에는 '모집 인원 미달'이라는 표현이 명시돼 있었다.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남북하나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재단의 7월22일자 결재문서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