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2025년 한 해 동안 120다산콜재단에 접수된 공무원 사칭 사기 관련 상담이 총 375건에 달해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 피해에 각별한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1월 27일 충북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2025년 도내 소비자 상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총 상담 건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28일 발표한 ‘2025년 12월 소비자상담 빅데이터 동향’을 보면, 지난달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 상담은 총 5만800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보다 12.4% 늘어난 수준이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4.6% 증
지난해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 접수된 진정 가운데 다양성소통조정위원회를 통해 제시된 조정안의 인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다양성소통조정위가 관계기관과 지자체에 제시한 조정안 10건 중 5건이 수용되거나 결과적으로 인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KB국민은행이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KB골든라이프'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지난해 12월 국민은행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접수된 고객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소중한 순간을 담은 사연 중 2편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약 7개월간 국민신문고 민원이 662만여 건에 달했다.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작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된 온라인 민원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작년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운영이 약 한 달간
재외동포청이 사할린 동포들의 국내 정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법률 문의를 한 권으로 정리한 ‘사할린 동포 법률상담 Q&A 사례집’을 펴냈다. 영주귀국 신청부터 국적 취득, 건강보험, 주거 지원까지 현장에서 실제 접수된 상담 사례를 문답 형식으로 풀어, 동포들이 겪는 행정·법률적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우리의 이름은 { }입니다’에서 아이디어 1만 7000여 건을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12~18일 진행한 공모에서 1만 7076건, 앞서 진행한 책임당원 대상 당명 제안까지 더하면 접수 아이디어는 3만 5045건이다.접수된 새 당명 중에는
소비자연맹, 1372소비자상담센터 576건 접수 분석 부작용·오진·진료비 불만 커...사전미고지 지속 증가 반려 동물병원 관련 소비자 피해가 여전히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최근 3년간 1372소비자상센터에 접수된 동물병원 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 576건을 분석했다. 이에
경찰이 실종자 수색용 드론을 활용해 치매 노인의 생명을 구조했다.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북부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드론팀은 지난 2일 오전 8시쯤, 전날 오후 연천군 신서면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치매를 앓는 60대 남성 수색을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수색에는 경찰 드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교육청, 2026년 신규 교사 업무 경감과 업무 지원으로 교직 정착 지원
충남교육청은 신규 교사 업무 경감과 업무 지원을 위해 ‘신규 교사를 위한 교직 실무 100문 100답’을 보급하고 담임 업무자료실과 질의응답 게시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교사를 위한 교직 실무 100문 100답’은 신규 선생님들의 대화 공간을 통해 직접 수집한 질문 100개와 △인사 △복무 △복지 △나이스 △에듀파인 △예산 △수업 △생활지도 △연수 등 총 9개 분야로 구분하여 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자료는 9일부터 10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되는 2026년 신규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산부산물 자원화’ 전국 7개 도 힘 합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부산물의 새로운 활용을 위해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 농산부산물 스타트업과 힘을 합친다. 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강원·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 11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농산부산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확대되면서 새활용 푸드 및 친환경 소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농산부산물은 원료 규격화 미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추진
충남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한층 보완·확대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를 추진한다. 임신·출산부터 보육·돌봄, 일·가정 양립 및 육아 친화 문화 조성까지 생애주기에 걸쳐 공공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은 1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역 실정에 맞는 더 두텁고 촘촘한 저출생 위기 극복 대책이 필요해짐에 따라 마련했으며, 총 326억 원 규모 4개 패키지 12개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산시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협력 행보 이어가
충남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딸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협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일 논산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RS Group, PT. Shine Factory와 딸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논산 딸기산업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논산 딸기 기반 스마트팜 시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 신암양조장’ 등록문화유산 됐다
 충남도는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예산 신암양조장’을 충청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10일 등록·고시했다.  이번 문화유산 등록은 도내 여덟 번째이며, 근대 양조산업과 지역 생활사의 흐름을 보여주는 산업 유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예산 신암양조장은 1930년대 건립된 이후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까지 운영이 이어지고 있는 근대 양조시설로, 한일 절충식 목구조 건축양식을 갖춘 점과 지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라는 점에서 높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전통적 양조 기술 및 생산 공간이 비교적 온전하게 유지돼 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