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충남교육감 선거를 불과 40여 일 앞두고 막판 승부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실시된 TJB 대전방송 여론조사에서 12.5%를 기록하며 적합도 1위에 올랐다.충남교육감선거는 12년간 충남 교육을 이끌어온 김지철 교육감이 3연임 제한으로 출마하지 않아 현역 프리미엄 없는 선거로 치러진다. 이번 조사는 TJB 대전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 18~19일까지 이틀간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병학은 당진 지역의 지리적·산업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환경 공약으로 ‘당진형 맑은공기안심학교’ 도입을 공식 선언했다. 충남 당진은 대규모 산업단지와 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으로, 아이들의 호흡기 건강 문제가 학부모들의 최대 숙원으로 제기돼 왔다. 이병학 예비후보는 “당진은 국가 산업의 핵심 거점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환경적 위협에 노출된 현실은 매우 안타깝다”며 “숨 쉴 권리는 공부할 권리만큼이나 소중한 교육의 기본권이며, 당진의 아이들이 산단 인근에 산다는 이유로 건강
충남교육감 선거 판이 흔들리고 있다. 6월 3일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이병학예비후보가 적합도 1위에 오르며 선거구도 변화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최대 승부처인 천안에서 40.3% 선택층 우세가 확인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변이 아니라 흐름이 되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TJB 대전방송 의뢰로 조
1주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기초의원 후보자 3명에 대한 추가 추천을 의결했다.미추홀구 가선거구에는 가번에 김재원 미추홀구의회 의원을 추천했다.미추홀구 나선거구에는 가번에 이병학 전 국회 5급 비서관, 나번에 박봉관 전 동양제철화학 사무원을 추천했다.이들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상경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천안 차암초등학교에서 차암·산동 중학교 설립 문제와 관련한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원거리 통학과 생활권 불일치,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경수 차암초 운영위원장,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정만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위원장이 함께해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눴다. 학부모들은 차암동과 산동 일대 학생들이 생활권과 맞지 않는 중학교로 배정될 가능성이 크고, 중학교 설립이 지연되면서 장거리 통학과 통학안전 문제를 계속 감수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병학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학교급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충남형 안심·건강 급식 6대 혁신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건강은 교과서가 아니라 식판에서 시작된다”며 “지금까지 급식은 ‘지원’의 영역으로 취급되어, 아이들의 건강과 급식의 질은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나 있었다”며 이제는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국가의 책임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급식은 복지가 아니라 교육의 기본”... 전면 구조 개편 이번 정책은 △급식의 질 개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이병학은 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병학 예비후보는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충남교육을 바꾸고자 하는 도민의 뜻이자 신뢰”라며 “그 뜻에 결과로 책임 있게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는 결국 신뢰의 경쟁”이라며 “후원회 운영 역시 투명성과 책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병학 예비후보 측은 후원자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영수증 발급 신청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후원 참여 후 간단한
충남교육감 이병학 예비후보는 28일 아산 지역 교육 현장 점검과 학부모·교육 관계자 의견을 바탕으로, 신도시와 원도심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교 공간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아산 교육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병학 예비후보는 “아산은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지만, 교육 환경은 그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특히 신도시는 과밀학급 문제, 원도심과 읍면 지역은 학생 감소로 인한 공동화라는 이중 구조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통학 거리 증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급식 전면 개편을 골자로 한 ‘충남형 안심·건강 급식 6대 혁신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아이들의 건강은 식판에서 시작된다”며 “급식을 단순한 복지가 아닌 교육의 기본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핵심 정책은 △급식 질 개선 △급식실 환경 개선 △건강 중심 식단 △급식 안전 시스템 △로컬푸드 확대 △급식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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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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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삼성금거래소·아브뉴프랑,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호반그룹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호반그룹은 삼성금거래소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평가지표를 활용해 매년 각 산업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 및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이번 평가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최근 1년 이내 해당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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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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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5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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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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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5일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를 위한 생태전환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고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점점 지쳐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시간, 자연 속에서 숨 쉴 수 있는 여유를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영유아 교육을 생태교육으로 전환’, ‘학교와 마을,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복’ 등을 약속했다.고 예비후보는 앞서 지난 3일 열린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 제주형 새학력 정립 ▲학생 안심 100, 불안 제로 학교 실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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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행사가 5일 충북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를 주제로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주제에 맞춰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소원 비행기를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AI 코딩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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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재단, 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4·3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제주아라점 6관에서 4·3사건을 소재로 한 장편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회를 갖는다.‘내 이름은’은 4·3의 아픔을 개인의 서사로 풀어내며 이름 없이 사라진 이들의 존재를 다시 호명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관객 참여로 제작된 이 영화는 상업적 접근을 넘어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하루 4회 총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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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충주시지부는 독서문화 공간 확대를 위해 미용실에 ‘북살롱’ 휴식공간을 조성했다.새마을문고는 언제 어디서나 더 가까이에서 책읽는 문화를 위해 지난 4일 충주지역 내 3개 미용실에 신간 도서 60권을 지원해 미용실을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문화와 휴식을 함께하는 감성적인 분위기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책이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었다.권오락 회장은 “시민 누구나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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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서울대공원 주차장
5일 2026 어린이날 기념행사 '함께해요! 대공원'이 열린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차장이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