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10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과 국제교류 및 학술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용하 건양대 총장, 미나미 히로후미 치쿠시죠가쿠엔대 총장, 박은희 건양대 HUSS사업단장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건양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문사회 분야의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융합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양 대학은 학생 및 교원 교류와 인문사회 융합 교육과정
동양대학교 경북앵커사업단은 K-U시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영주 대영고등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융합 부트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생들이 영주의 전략산업인 첨단베어링을 비롯해 인공지능, 로봇 자동화, 구조해석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미래산업 분야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산업과 연계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는
거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0일 거제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학생 201명을 대상으로 융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영재교육 분야의 전통적인 경계를 넘어 수학·과학·문학·발명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사전 희망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해 자기주도적 배움의 가치를 높였다.초등 과정에서는 ‘남방큰돌고래 개체수 변화의 비밀을 밝혀라’, ‘찰나의 시선, 한 줄의 울림’
울산 남구 도산초등학교는 지난 18~24일 교내에서 ‘여름방학 인공지능 융합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인공지능 중점학교인 도산초가 인공지능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숙한 도구로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캠프에는 3~4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초급반과 5~6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중급반 등 모두 30명이 참여했다.학교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특별한 문화예술 교육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센터 측은 지난 4월 이전한 팔등가족행복센터 내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이달부터 다음 달 초까지 총 4회에 걸쳐 '가족과 함께하는 예술놀이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래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기획된 무용과 미술 융합 교육이다. 참여 가족들은 여러 유명 예술가의 생애와 대표작을 오감으로 감상하고, 이를 신체 활동과 미술 창작으로 직접 표현해보게 된다. 함께 작품을 만들고
춘해보건대학교 AI헬스케어빅데이터센터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교내 도생관에서 교직원과 보건계열 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AI·DX 빅데이터 미래 융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세부과제인 ‘AI·DX 기반 울산형 헬스케어 혁신체계 구축’의 하나로 마련됐다.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16차시 과정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의 원리와 한계, 개인정보 보호 수칙, 업무용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익혔다.강의계획서와 강의자료, 교재·논문 요약본, 학생용 학습자료
16시간전
울산 농소중학교는 8일 ‘2026학년도 인공지능 교과 융합 탐구 수업 한마당’ 공개 수업을 열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활동은 농소중이 여러 교과와 연계해 발전시켜 온 디지털 활용 수업 모형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제안하는 ‘주제 공모전’에서 시작됐다. 학생들은 참신한 생각을 바탕으로 과학·국어·영어, 가정·수학·한문 등 여러 교과 중 3개 교과를 연결해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고, 인공지능·디지털 도구로 생각을 표현했다. 학년별·주제별 13개 탐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무안발명교육센터가 학생들의 미래 기술 체험과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은 9월 7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스마트농업 융합 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중부뉴스통신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하는 ‘AI 융합 메이커테크 실무양성과정’수료생인 거제이음 허진숙 대표가‘2026 거제시 관광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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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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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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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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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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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묵은 공적자금 47조원…회수율 58%에 멈췄다
핵심 요약●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회수액은 63조9,882억원, 회수율은 58%다. 지원액에서 회수액을 단순 차감한 46조9,064억원은 최종 손실액과는 구분해야 한다.●종금·은행·보험·투신의 단순 미회수액이 전체의 약 92%를 차지해 장기 미회수 자산의 회수 가능성과 관리 경위를 다시 살펴야 한다.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