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형 닌텐도 스위치가 본격적인 세대교체 국면에 들어섰지만, 당장 기존 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다. 닌텐도가 하드웨어 사업을 점차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e숍과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등 핵심 서비스는 당분간 유지하기로 하면서, 1세대 스위치는 일괄 종료가 아닌 단계적인 축소 수순을 밟고 있다.지난달 3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닌텐도는 초기형 스위치의 전체 서비스 종료 시점을 별도로 발표하지 않았다.현재 스위치 생태계는 한 번에 종료되는 방식이 아니라 하드웨어 판매,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