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시큐리티는 알약 리눅스 서버용에 ‘행위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세계 웹사이트의 61%가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서는 거의 대부분 리눅스 VM을 사용한다. 리눅스 서버가 증가할수록 위험이 높아지는데, 엘라스틱은 악명 높은 랜섬웨어 공격자들이 리눅스 암호화 도구를 사용해 VM웨어 ESXi 가상 호스트를 겨냥했다고 밝혔다.알약에 새로 적용된 기능은 미끼 파일인 ‘디코이’를 훼손하는 시도를 탐지하고, 다수 파일 연속 변경, 이름 및 확장자 변경, 비정상적인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