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가까이 와 있을까?’ 8월 12일 국회에서 열린 ‘ESG 기후위기 대응 아동권리지표’ 포럼에 참석하며 가졌던 질문이다. 기업 기후위
경주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향후 4년간 아동권리 중심의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8일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시장과 관계 공무원
김만식 기자 = 인천시가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소통을 통해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충남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씨네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권고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 시는 토론, 실습, 문화예술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권리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가 맡았으며, 참여 아동들은 아동 4대 권리를 배운 뒤 아동권리 영화제 수상작인 영화 ‘알록달록’을 감상하며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배웠다. 시는 기존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연령과 특성
2주전
인천 서해구는 지난 2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서해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1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2026년 7월 인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앞으로 4년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의 자격이 유지된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은 기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자체가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 행정체계, 생활환경 개선 등 5대평가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기준을 충족했음을 인정받는 과정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는 논산시가 아동참여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와 자신의 꿈·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충남 논산시는 11일 별빛누리 천문대와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들이 지역의 다양한 시설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을 이해하는 한편 아동의 눈높이에서 논산이 더 나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소통을 통해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공감과 존중으로 함께 자라는 부모와 아이’를 주제로 시민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소통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아동의 권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공감과 존중에 기반한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살펴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TS는 어제 경북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식사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방학이나 명절 기간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아동에게 필요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사키트는 아이들이 혼자서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과 영양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TS 임직원들은 국내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직접 포장 작업에 참여했다.TS는
경주지역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한 ‘아동권리 골든벨’이 열려 아동권리 교육과 아동친화 문화 확산이 이뤄졌다. 경주시는 지난 27일 알천홀에서 지역 초등학교 1~
김만식 기자 = 괴산군의회는 9월 8일 괴산군의회 의원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동권리에 대한 개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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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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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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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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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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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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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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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2시간전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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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2시간전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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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2시간전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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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2시간전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