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가 9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3일간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김학엽의원 은 지난 11일 서해구의 연희동 공촌사거리 부근 공촌천에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공촌천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행정과 함께 방안을 모색했다. 공촌천은 서해구에 위치한 하천으로 계양산에서 발원하여 공촌동을 거쳐 청라지구에서 서해 바다로 흘러나가는 지방2급하천이다.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7일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좌1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주민공청회’에 참석해 사업계획을 살피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를 당부했다.‘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 도시재생사업은 가좌동 140-1번지 일원 16만2,274㎡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300억 원대 규모의 사업으로 원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환경회복을 통해 도시 활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주요 사업에는 경로당과 아동돌봄센터,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17일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과 인천시청을 찾아 박찬대 인천시장과 남영희 부시장을 만나 행정체제 개편 이후 서해구가 겪고 있는 재정난을 설명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서해구에 따르면 서해·검단구 분리 출범에 투입된 비용은 총 381억2,500만원으로, 이 가운데 구비가 255억7,100만원에 달한다. 분구 관련 비용을 우선 집행하면서 서해구는 9월 현재 인건비와 폐기물 처리비,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등 259억1,300만원의 필수예산을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4일 서해구문화회관 2층 소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서해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해 성별에 대한 편견 없이 누구나 능력에 따라 정당하게 평가받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의장은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해 표창을 받은 유공자들을 축하했다.고 의장은 “남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필요한 부분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28일 가좌국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가 원도심의 생활체육 수요를 채우고 지역 주차 부담을 덜어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가좌국민체육센터는 가좌동 139-3, 139-4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89.01㎡ 규모로 조성됐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문화체육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등을 갖췄으며, 주차장 일부는 주민 신청을 받아 정기주차 공간으로 운영된다.센터는 건립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심각
인천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가 9월 17일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박찬대 인천시장과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을 접견하고, 신설 자치구의 조기 안착과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지원 대책을 건의했다.이날 접견에는 협의회 회장인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종선 부회장, 김재남 사무총장, 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이 함께 참석해 신설 자치구의 당면 현안을 공유했다.이 자리에서 김남원 의장은 검단구의회 의장
인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은 27일 인천서부경찰서를 찾아 연희파출소 신축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절차를 점검했다.연희파출소는 서해구 승학로 259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446㎡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조정과 함께 사업기간 1년 연장이 추진 중이며, 현재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 의원은 “사업이 늦어질수록 토지가격과 건설자재비, 인건비 등 비용 부담도 커질 수 있는 만큼 남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며 “파출소는 주민들이 생
인천 서해구의회 이세리 의원이 지난 15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안전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 문화관광체육과를 대상으로 서해구문화회관 클래식 전용 공연장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음향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적이고 세밀한 행정 집행을 집행부에 강력히 권고했다.이세리 의원은 최근 열린 기획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에서 현재 추진 중인 서해구문화회관 소공연장 리모델링 사업을 언급하며, 지난 제282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에 이어 이번 보고에서도 클래식 공연장의 본질인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가 9월 11일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9월 23일까지 1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결정의 건 ▲202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해 처리했다.이어진 구정질문에서는 3명의 의원이 나서 구정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김원진 의원은 청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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