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공직자 청렴 메시지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이 청장은 지난 10일 북구 프로그램 ‘청렴 레디오’를 통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구정 전반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구청장의 강한 의지 나타냈다. 이날 이근수 북구청장은 존중과 공정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일상 속 청렴과 적극 행정 강조"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지난 7월 23일 함지공원 및 금호워터폴리스공원 물놀이장과 함지산 산불피해지 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운영 및 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 이근수 구청장은 취임 초기부터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원칙아래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폭염으로 이용객이 급증하는 공원 물놀이장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2일 울산 북구청장실에서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로부터 사회복지법인 메아리학교 장애인 체육선수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 김익기 대표,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이동권 북구청장, 박설학 사회복지법인 메아리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장애인 체육선수 장학금, 훈련비 지원, 선수 발굴·육성 프로그램 추진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23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
민선 9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고 구정의 밑그림을 그려온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0일 해단식을 끝으로 40여 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행복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인수위원, 자문위원장단, 미래전략기획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민선 9기 구정 운영을 위한 공약사항과 정책 제안을 신 청장에게 전달했다.지난 6월 9일 출범한 인수위원회는 주권기획, 안전경제, 문화생태, 보건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부서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지역 대표 반도체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1조 규모 투자’에 따른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14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앰코코리아 회의실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관계 공무원,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된다.이번 간담회는 앰코코리아의 광주사업장 신규 투자계획과 관련해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현장에서 앰코코리아는 지난달 밝힌 1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
“생활밀착 복지와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민선 9기 출범 한 달을 맞은 이동권 북구청장은 “제2혁신도시 유치를 북구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 과제로 삼겠다”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연구기관을 유치해 민간 투자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제2혁신도시 유치로 새로운 성장축 구축이 청장은 최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한 달은 주민 의견을 듣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예산 확보와 실행 방안을 구체화할 단계”라며 “추경과 본예산, 국·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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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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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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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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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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