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민선 9기 정책자문단을 위촉,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문을 본격화했다.민선 9기 정책자문단은 이은구 단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주요 정책과 공약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행사에는 허태정 시장과 정책자문단 위원 52명이 참석했다.위촉식 후 민선 9기 주요 시정 방향과 정책자문단의 역할을 공유하고, 분과위원회별 회의를 통해 민선 9기 공약 사업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