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덕군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
민선 9기 상주시정의 밑그림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상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시장 공약사항 실천보고회’를 열고 44개공약사업에 대한 세부이행계획과 추진방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6·3 지방
전북 순창군이 민선 9기 공약을 확정하는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수립과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단 36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을 주민이 직접 심의하고 평가하기 위해 구성됐다. 군은 한국매니페
시민의 뜻과 힘을 모아 힘차게 출항한 민선 9기 김제시정이 시정 철학과 실행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며 미래 성장을 향한 항로를 대폭 확장·구체화했다. 민선 8기에서 축적한 풍부한 성과와 행정 경험을 토대로 핵심 사업에는 추진 속도와 완결성을 가미하고 새로운 과제에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도전으로 길을 터놓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민선 9기는 단순한 사업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에서 자치안전·노동·청년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 특보를 임용했다.
지난 100년간 교통과 산업, 주거 기능을 중심으로 수도권의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군포시가 민선 9기 출발점에 서서 커다란 전환 기로에 놓였다. 현재 군포는 도시 성장의 정체뿐만 아니라 행정에 대한 신뢰 약화라는 이중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대전시가 민선 9기 정책자문단을 위촉,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문을 본격화했다.민선 9기 정책자문단은 이은구 단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주요 정책과 공약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행사에는 허태정 시장과 정책자문단 위원 52명이 참석했다.위촉식 후 민선 9기 주요 시정 방향과 정책자문단의 역할을 공유하고, 분과위원회별 회의를 통해 민선 9기 공약 사업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책
인천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안양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백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백서는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의 주요 논의 과정과 정책 제언 등을 정리한 자료로, 민선 9기 시정의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지난 6월 17일 출범하여 7월 20일 활동을 마친 특별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공약 사업의 추진 가능성과 실행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안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
부여군은 지난 21일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5대 분야 78개 공약사업에 대한 부서별 실천계획과 향후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비전인 ‘부여 대전환, 더 위대하게’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약별 실현 가능성과 재원대책, 이행시기, 행정절차 등을 구체화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안은 ▲관광 대전환 20건 ▲농업 대전환 14건 ▲복지 대전환 14건 ▲경제 대전환 6건 ▲정주 대전환 24건 등 5대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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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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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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