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태안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2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을 보좌하여 단체장 직 인수 관련 업무를 전담하며,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든든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수위원회는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조항욱 전 태안읍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4명, 권오인 전 계롱시 부시장 등 자문위원 16명, 파견 공무원 4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되었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기획행정안전 △경제산업환경도시건설 △문화관광복지교육체육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