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호초등학교는 7월 24일~7월 25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하회탈춤&사물놀이동아리」활동으로 3~6학년 학생 13명이 하회마을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전수 교육관에서 캠프를 진행하였다.안동영호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지역문화의 우수성 알고 배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방과 후 활동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가무형문화유산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시작된 하회마을에서 보존회 이수자 선생님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1:1 개별 집중
대한적십자 고령덕곡면분회 한사랑봉사회는 7월 27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가륜2리 마을회관에 모여 닭도리탕을 준비하였다. 닭도리탕은 중복을 맞이하여 덕곡면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대한적십자 고령덕곡면분회 한사랑봉사회에서 직접 재료부터 준비하여 요리해 전달되었다.박분수 봉사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봉사회에에서 만든 닭도리탕을 드시고 여름을 건강히 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베스트셀러 어린이 도서 원작의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오는 7월 2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 2006년 안데르센상 수상작이자 대표적인 어린이 권장 도서인 원작 동화의 재미와 감동을 무대 위로 옮겨낸 이번 공
구미시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휴가철 및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의 공식 명칭은 '기부라면 구미! 구미라면 農心!'으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구미라면축제”홍보와 연계하여 구미라면축제의 감동을 집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린 재치 있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행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기간 내 구미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한 기부자 592명에게 선착순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이 유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여름방학특강’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학년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1주 차에는 발표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자신감 쑥쑥! 일기 쓰기&발표 교실」과, 함께 책을 읽고 요리를 배우
대구 동구 효목2동 우리마을교육나눔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효목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아동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소목골 물총축제’를 개최했다.2023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되어 4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서는 물총 런웨이, 수박씨 뱉기, 물풍선 많이 모으기 등 다채로운 이색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류한나 위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마을 아이들이 밝게 웃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오늘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효목초등학교와 동촌종합사회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창립 제30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여성농업인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향후 농촌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대한 이정표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함께 걸어온 30년, 함께 열어갈 내일!’이라는 의미 깊은 슬로건이 내걸렸으며,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엄숙하고도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거행되었다. 농가주부모
해운대구는 해운대미포씨랜드 4층에 위치한 마리쏠스테이가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위해 쌀 35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마리쏠스테이는 지난 7월 14일 개업을 맞이하여 일회성 축하 화환을 받는 대신,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쌀을 기부받아 뜻을 모았다. 개업을 축하하며 모인 이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싶다는 박윤미 대표의 뜻에 따라 해운대구에 전량 기탁됐다.해운대구는 이번에 기부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이들의 생활에 실질적
부산 중구 대청동 복병산행복마을 주민협의회와 복병산행복마을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이하여 직접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관내 어르신 22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복병산행복마을에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옥상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이웃과 나누고, 일부 판매를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진행하였다.조재숙 회장은“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부산 동구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 80세대를 대상으로 「영양만점 사랑듬뿍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를 위해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삼계탕 간편식, 찌개 간편식과 콩물을 준비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보관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조리해 드실 수 있도록 간편식 형태로 식단을 구성하여 전달하였다.식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의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