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의회는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산 동구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
대전 동구의회가 지역 기관·단체를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방문에는 성용순 의장과 이지현 부의장을 비롯해 백승자 운영위원장, 정용 기획행정위원장, 우선제 의원, 박욱범 의원이 참석했다.의원들은 동구문화원 방문을 시작으로 사회단체 2개소, 체육회 2개소를 순차적으로 예방했다.성용순 의장은 “동구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구정에 적극 반영돼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동구의회는 24일 보훈단체, 노인회지
제10대 대전 동구의회가 28일 개원했다.동구의회는 개원식을 갖고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개원식은 의원선서를 시작으로 의원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구청장 축사, 간부공무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성용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동구의회는 구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행동하는 의회가 될 것”이라며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더욱 발전하는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구의회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294회 임시회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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