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순천시가 634억 원 규모의 첫 추경안을 편성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6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2회 추경 1조 7386억 원 대비 3.7% 늘어난 규모로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경이다. 주요 사업은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3억 원 △북부노인복지센터 건립 71억 원 △폭염·재난 대응
양천구의회는 9월 1일 오전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30일까지 3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다룬다.임옥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추경 심사까지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와 꼼꼼한 예산 심사를 당부했다. 아울
김포시가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인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2조 305억 원으로 제2회 추경 대비 1129억 원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선9기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양시가 ‘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2회 추경보다 843억원 증가한 2조90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614억원 증가한 1조8405억원, 특별회계는 229억원 증가한 2500억원이 편성됐다.경기도 재정 여건에 따라 9개월 분만 편성된 사업의 나머지 사업비가 연이어 추가 내시되고, 고유가 관련 사업비도 증액되는 등 보조사업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안양시는 이번 추경 재원
충북 청주시는 19일 4조496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회 추경보다 10.5%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 3조9889억원과 특별회계 5076억원으로 편성됐다.시는 `시민특별시' 초석이 될 사업과 주민 숙원·현안 사업 마무리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주요 성장·도약 사업으로는 에어로폴리스 3지구 조성 218억원, K-바이오스퀘어 부지 매입 144억원, 방사광 가속기 전력 인입공사 45억원을 반영했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양시가‘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2회 추경보다 843억원 증가한 2조90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614억원 증가한 1조8405억원, 특별회계는 229억원 증가한 2500억원이 편성됐다.경기도 재정 여건에 따라 9개월 분만 편성된 사업의 나머지 사업비가 연이어 추가 내시되고, 고유가 관련 사업비도 증액되는 등 보조사업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안양시는 이번 추경 재원 마련에 총력
나주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 1조 1천422억 원보다 1천289억 원 증가한 1조 2천711억 원 규모로 편성해 나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추경은 높은 물가와 유가 부담, 지역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생활안전과 필수 인프라 확충,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미래 성장산업 육성 등 시민 체감도가 높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충북 제천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사람, 문화, 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 실현에 속도를 내기 위해 102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0일 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경제 및 생활밀착형 사업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인 제1회 추경 1조3562억원보다 1026억원 증가한 1조4588억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927억원 증가한 1조2718억
충북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살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8일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와 엑스포공원 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추경 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현장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시설 입주 현황 등을 살펴보고 한방천연물진흥재단과 충북테크
김포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인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2조 305억 원으로 제2회 추경 대비 1,129억 원 증가했다.이번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선9기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시민과의 약속을 신속히 이행하기 위해 민선9기 공약 중 31개 사업을 단계별 추진 일정에 맞춰 반영했다.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신도시 내 복지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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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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