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달부터 예비 후보자 등록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도선관위는 20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선거와 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입·후보 예정자를 상대로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시장·군수 및 도의원과 시·군의원 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위한 설명회는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도지사 및 도교육감 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전남도지사 및 도교육감선거에 참여할 정당·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안내 사항은 ▲예비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사항 ▲선거운동 방법 ▲제한·금지되는 선거운동 ▲정치자금 사무 등이다.
예비후보
전창현 전 경남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이 경남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전 전 담당관은 29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교육의 더 큰 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진보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고자 한다”며 “박종훈 교육감의 12년 경남교육 성과를 계승하고, 혁
진도군은 1월 21일부터 2월 5일까지 16일 동안 진도읍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가정을 방문해 면담 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조사는 진도군 주민복지과 전 직원이 참여하며 8개 조사반으로 나누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점검표에 따라 대상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 생활 여건, 사회적 고립 여부 등 위기 요인을 세밀히 파악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
지난해 도내 모 중학교에서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교사 유족들이 교육부 장관을 직접 만나, 제주도교육청의 진상조사 과정과 후속 조치가 미흡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에 따르면 유족들은 지난 7일 도내 모 호텔에세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면담은 최 장관이 ‘2026 전국교육장협의회 동계 정기총회’ 참석 차 제주에 오며 성사됐다.당시 동석한 전교조 제주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 장관은 면담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유족들의 손을 꼭 잡으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위로를 전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3일 유한대학교와 ‘간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박종훈 행정부원장, 금혜선 간호처장, 장은영 유한대 총장, 김태우 유한대 전략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미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암호화폐 친화적 영국 핀테크 유니콘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인수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미국 통화감독청을 통해 직접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레볼루트는 2025년 9월 미국 은행을 인수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지만 독자적인 라이선스 획득으로 방향을 틀었다.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라이선스를 확보하면 핀테크 기업이 은행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레볼루트는 2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영양군은 큰 호응 속에 연장 운영 중인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가 2월 1일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종료하며, 현재가 연장 운영의 최종 기간이라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당초 1월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 중지 기간이 발생했고, 이후 방문객들의 지속적인 호응과 요청을 반영해 2월 1일까지 한 차례 연장 운영됐다. 이번 연장 운영을 끝으로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는 마무리된다영양읍 현리 빙상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축제는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최신 실적 발표를 보면, 테슬라는 이제 정말 자동차보다 AI와 로봇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모델 S와 X 생산을 중단하고, 대신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테슬라는 xAI에 20억달러를 투자하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과 협업을 검토 중이다.29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테슬라는 월가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사상 첫 연간 매출 감소와 46% 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