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해 감사원이 진행 중인 공익감사가 장기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감사의 조속한 종결과 결과의 신속한 공개를 촉구했다...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9월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제출한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관련” 5건의 공익감사청구가 모두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감사종결처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이 선샤인밀양테마파크 사업과정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지연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허 의장은 인터뷰에서 “감사원 감사는 2025년 1월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도 결과는 수차례 통보 기한이 연기되며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허 의장은
지난 해 5월 발생한 제주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주도내 교사.학부모 단체가 감사원에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전교조 제주지부와 좋은교사운동제주모임,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제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주교육희망네트워크, 참교육을위한제주학부모회 준비위원회 등 6개 단체는 16일 오전 전국 560여명의 서명을 받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감사 대상은 제주도교육청으로, 교육청 진상조사반의 부실조사에 관해 감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감사 청구 사항은 크게 △도교육청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사항
지난해 9월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제출한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관련' 5건의 공익감사청구가 모두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감사 종결 처리가 내려졌다고 23일 고양시가 밝혔다.고양시의회는 지난해 9월 제297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고양시청사 백석업무빌딩 이전'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청구 내용은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소송 조기 종결 △소송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 부당성 △이전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비의 예비비
감사원이 포항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조성사업’에 대한 공익감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포항시의회 관계자는 3일 “감사원에서 감사실시 결정이 났다고 3일자로 공문이 왔으며, 감사는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포항시의회는 지난해 7월 포항시가 1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조성 사업’ 전반에 걸친 부실 행정과 안전성 문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 바 있다. 이번 공익감사 청구 내용에는 △부적절한 위치 선정 및 의회 지적 무시 △실시
제주지역 교사 및 학부모 단체들이 모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제주도교육청이 잘못을 저질렀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교사 유족과 6개 교사·학부모 단체가 전국 560여 명의 친필 서명을 받아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감사 청구 사항에는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제주도교육청 진상조사반 부실조사’, ‘진상조사반의 독립성 훼손’ 등이 담겼다.유족과 전교조제주지부 등은 지난해 5월 발생한 교사 사망 사건과
밀양시의회가 ‘선샤인밀양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 감사원에 청구한 공익감사 완료를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밀양시의회는 2024년 2월 26일 ‘선사인 밀양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 과정의 위법사항과 민간사업자 특혜 의혹’을 규명해 달라는 공익감사 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었다.밀양시 단장
15일 포항시 남구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이 준공된 지 2년이 지났지만, 단 척의 요트도 정박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아침 산책 나온 시민이 반려견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포항시의회는 정책 결정 및 예산 집행 등의 책임 문제 등으로 2025년 7월 31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를 접수했다.
고양특례시는 '시청사 이전'과 관련해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청구한 5건의 공익감사 청구가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내용으로 종결처리 됐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해 9월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 소송 조기 종결 △소송 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 부당성 △이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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