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구독 플랫폼 '유독'의 대표 상품인 '유독 Pick'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유독 Pick은 유튜브 프리미엄, 디즈니+, 구글 AI 프로 등 메인 서비스에 고객이 원하는 생활 혜택을 추가해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선택한 혜택은 매월 바꿀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식음료와 쇼핑 중심 혜택에 CGV 1+1 예매권, 배달의민족,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 이용권 등 생활 제휴 혜택을 추가했다. 유독은 구글 AI 프로를 비롯해 학술·전문 검색 AI '라이너',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5일 서천 해양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서천 지역 해양바이오 기업의 유통시장 진입과 판로개척을 지원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블루와인컴퍼니의 ‘베리와인1168CS’를 대통령상으로 선정하는 등 6개 부문 총 18개
매월 'Curator Pick' 운영…고객 만족과 부가서비스 경쟁력 동시 강화 파라타항공이 고객 맞춤형 기내 서비스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객실승무원으...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주민이 직접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프로젝트 '연무동 Local Pick'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롯데온과 함께 ‘2026 쌀플러스 미식회’ 판매 기획전을 열고 국산쌀 소비 촉진과 우수 쌀가공식품 판로 확대에 나선다. 기획전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롯데온과 롯데백화점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된다.이번 기획전에는 ‘202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선정된 쌀플러스 10개 제품과 품평회 출품제품 가운데 롯데온 상품기획자가 선정한 ‘MD PICK’ 제품 등이 참여한다. 협회는 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쌀가공식품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갤럭시 Z 폴드 8’은 이전 세대들과 비교해 외형과 디스플레이 비율 측면에서 가장 파격적인 변화를 보여줬다. 커버 디스플레이에 16:10 비율, 메인 디스플레이에 4:3 비율이라는 새로운 화면비를 적용했다. 상급형 모델인 ‘폴드 8 울트라’가 기존 10:9 비율을 유지한 것과 달리, 폴드 8은 아이패드에 가까운 비율로 문서, E-Book,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제원메인 디스플레이 : Dynamic AMOLED 2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빌드할 때 수랭 쿨러는 필수적인 컴포넌트 중 하나로 여겨진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PC의 온도로 방 안의 온도까지 크게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수랭 쿨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다.그런데, 최근 수랭 쿨러에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이엔드 제품이 아니더라도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면서 디스플레이 모델을 택할지 아니면 가성비가 좋은 디스플레이 미지원 제품을 택할지 고민하게된다.이번 기사에서는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의 장점과 주목할
최근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환’은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인간과 이상이 공존하는 설정으로, 도심 속 사건을 해결하는 해결사가 돼 다양한 능력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전투를 치르고, 때로는 바이크나 자동차를 타고 도심 외곽과 빌딩 숲을 자유롭게 질주할 수 있다.이 게임의 핵심은 도심 속에서 속도감과 액션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건물 벽을 타는 파쿠르 액션, 전투 중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변경하며 연계하는 스킬 콤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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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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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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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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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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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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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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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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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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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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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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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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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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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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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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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