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월 2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위드융합회 80여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RISE사업 성과 공유회 및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체와의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월 22일 대학 동산관에서 교육부의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하고 AI·DX 기반 직업교육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승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AID사업단 관계자, 교직원 등이 참석해 사업 선정의 의미를 공유하고 성공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6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도내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이 사업은 전문대학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AI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충북보과대는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2년간 모두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학 교육 전반에 AI와 디지털 기반 혁신 체계를 구축한다.‘전공별 데이터 기반 AI 융합직무 교육운영 모델’을 중심으로 교육혁신, 산학협력, 평생직업교육을
3주전
재능대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올해 사업에서 재능대는 인천지역 전략산업인 ‘뷰티·코스메틱’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집중캠프는 모두 420명의 화장품 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5개 세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구체적인 교육과정은 ▲AI 기반 뷰티테크 기초 ▲화장품 GMP AI 응용실무 ▲AI를 활용한 화장품 제조 및 성분 분석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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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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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성 진출 증가는 외부요인'... "스스로 정치기반 만들어야"
6일전
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가 40.5%인 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여성공천이 많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증가 등 외부 요인에 기댄 성과여서 '숫자의 진보'가 '권력의 진보'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이와 함께 부평구와 옹진군 사이 두 배 넘는 지역 격차는 인천 내 성평등 불균형을 고스란히 드러낸 결과라는 지적이다.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는 제9회 인천시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현황을 성인지적 관점으로 분석한 심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보고서는 여성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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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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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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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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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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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어린이 대상 주말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독서지도사 김미란 강사와 동화구연가 정수연 강사의 지도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18회 운영된다.서귀포도서관은 그림책 읽기와 놀이를 결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행복한 우리 집 만들기’, ‘재활용으로 지구 살리기’, ‘감정 표현하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구성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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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 선정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26일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예소담에서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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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농기계은행사업 활성화 토론회 개최
충북농협은 지난 2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농기계은행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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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과학회, 제주서 ‘SW 정책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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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학계, 산업계, 교육기관이 인공지능 시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가 제주에서 열렸다.한국정보과학회는 지난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AI 시대의 SW 일자리: 변화하는 일자리와 새로 생기는 기회’를 주제로 SW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문수복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부와 대학, 산업계, 교육기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AI 시대 SW 생태계의 변화를 논의했다.오프닝 발제에 나선 문수복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은 “AI 시대 SW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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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권 되찾는다 목표 공감하면 이준석·오세훈과 협력"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8일 "보수가 탄핵과 계엄을 극복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어 정권을 되찾는다는 목표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동훈 의원은 앞서 지난 24일 일본 아사히신문과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역할론에 대해 물어보자 이와 같은 답변을 했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본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어 "더해서 이 정권의 실정, 특히 부동산 정책 실패가 크게 반영됐다"고 설명해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