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9회 연속 1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종합병원급 이상 26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의료서비스 질이 측정됐다.동강병원은 평가에서 종합점수 99.3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에서 만점을 받았다.김원기 동강병원 뇌혈관센터장은 “뇌혈관 질환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치료가 중요하다”면서 “동
2주전
인천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서해구 가좌동 나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전국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최우수 1등급을 받아 국내 최고 수준의 뇌졸중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나은병원은 심평원이 전국의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6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99.83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과 종합병원 평균을 크게 웃돌아 종합병원 중 유일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1등급은 상급종합병원 46곳 중 45곳, 종합병원 222곳
블랙커민은 최근 11차 판매 물량을 소진하고 12차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커민에 따르면 2025년부터 약 1년간 판매 물량을 공급해 왔으며, 최근 진행한 11차 판매분이 소진됐다.제품에는 이스라엘 바이오 기업 트라이뉴트라의 ‘티모퀸R’ 원료가 사용됐다. 티모퀸R은 블랙커민씨드 오일인 니겔라 사티바를 기반으로 한 원료다.니겔라 사티바는 식품과 천연물 분야에서 연구돼 온 식물로, 주요 성분 가운데 하나인 티모퀴논을 비롯한 관련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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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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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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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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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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