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산업 뿌리부터 단단하게…우량암소 유전자원센터로 미래 준비 수정란 생산 이식 기반 구축... 한우 개량체계 고도화 우량암소 육성 확대...번식 강화로 지역한우 경쟁력 UP 석회석공장 축산물류센터...조합원 실익사업 탄탄하게 작지만 강한 축협. 미래 비전을 확보하고 축산농가와 상생하며 농촌경제의 마지막 보루인 한우산업을 지켜내겠다는
조사료·사료자금·방역 규제 개선 등 현장 현안 집중 전달 “한우법 시행 원년…현장 반영한 실효성 정책 추진 공감대” 한우농가의 현장 목소리가 정부 정책 결정 단계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6일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한우산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축산정책과장
현장 작업 공백 최소화 위해 ‘즉시 출동’ 서비스 체계 구축 ‘브레데스타인’·‘아그릭777’ 품질 뛰어나 농가 만족도 높아 한우산업 현장에서 농기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축분 처리부터 조사료 생산·운반, 로타리 작업에 이르기까지 농기계 없이는 농장 운영 자체가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이처럼 농기계의 역할이 커지면서 최근
고령화·경영난에 암소 감축·폐업 가속…송아지 생산기반 약화 우려 번식우 지원·조사료 기반 확충·청년 축산인 육성 등 다각 대책 시급 한우산업의 기반 역할을 하는 번식농가 감소세가 심상치 않다. 현장에서는 고령화와 경영난으로 암소 사육 규모를 줄이거나 폐업하는 농가가 늘면서 ‘한우산업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시간전
최우석 대표 사육 한우 최종 선발…우수 유전능력 인정받아 전국 농가 개량 핵심 자원 활용…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높여 전국한우협회 정읍지부 소속 농가의 한우가 씨수소로 선발되며 지역 한우 개량 성과를 입증했다. 정읍지역 한우농가인 최우석 대표가 출품한 한우가 최근 씨수소로 최종 선발되면서 지역 축산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한우관련단체협의회, 2차 회의서 현안 논의 한우관계자들이 한우산업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18일 한우관련단체협의회는 서경한우프라자 역삼점에서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우산업 관련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한우협회가 정부에 건의한 정책과제들과 한우 수출활성화 등 한우산업 관련 현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위 "세제혜택 받고 빚 독촉 계속하는 금융권 관행 바로 잡겠다"
금융위원회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2차 회의에서 '연체자 보호와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한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오늘 사전 예고한 '금융기관채권대손인정업무세칙' 개정안은 동 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로 마련됐다.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금융회사는 상각한 개인 무담보 연체채권의 소멸시효가 처음 돌아오는 시점에 시효를 완성하는 조건으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본래 세법에서는 ‘못 받게 된 빚’에 대한 세제혜택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톡톡 튀는 매력으로 Sh수협은행 알린다” Sh크리에이터 6기 및 유니블루 12기 출범
1시간전
Sh수협은행은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h크리에이터와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가 새로운 기수의 출범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4일 신학기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Sh크리에이터 6기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8일에는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대학생 홍보대사로 선정된 유니블루 30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남원농협, 농업인 의료지원 '농촌 왕진버스' 운영
제주남원농협은 지난 5일 제주남원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농촌 왕진버스는 병원과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검진,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 복지 지원사업이다.이날 제주의료원,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하나로안경점 등이 참여해 관내 만 65세 이상 조합원과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상담과 검진, 재활 관련 상담, 시력검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제주남원농협은 농촌
Generic placeholder image
JDC면세점, 제주 항공편 확대 서명운동 동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 면세점이 제주노선 항공 좌석 공급 확대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제주 노선 항공편 공급 감소로 도내 면세업과 숙박업 등 관광산업 전반의 침체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판단에서다.JDC면세점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추진하는 제주 항공편 확대 서명운동에 범기관 차원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임직원을 비롯해 자회사인 제이디씨파트너스, 면세점 입점업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제주 항공편 확대의 시급성을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 신소재공학과 이한보람 교수팀, 세계적 화학 학술지 ‘JACS’ 논문 게재
1시간전
인천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한보람 교수 연구팀이 주도한 연구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화학 학술지인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차세대 반도체의 배선 물질로 주목받는 루테늄의 원자층 증착 공정에서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계면 산화막 형성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학계와 산업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최근 반도체 공정이 나노미터 단위로 극미세화됨에 따라, 기존 구리 배선을 대체할 유력한 후보로 루테늄이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 루테늄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