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국군재정관리단과 2413억8085만원 규모의 시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명은 '22-대미-00시설공사'이며 판매·공급 구분은 공사수주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황구지리 일대로, 공사 개요는 토공사, 포장공사, 관로공사, 건축공사로 구성됐다.계약기간은 2022년 11월 14일부터 2027년 6월 10일까지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7월 31일
포천시의회는 제194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관내 주요사업장 17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개선사항을 제시했다.이번 현장답사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 지역균형발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률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첫째 날인 23일에는 고모~무봉 도로 확·포장공사, 송현천 소하천 정비사업, 축석령 우회도로 개설공사, 송우중~통일대 도
가평군이 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적극 건의하며 경기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 △지방도 364호선 가평~현리 도로건설공사 △지방도 387호선 내방~연하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시
가평군이 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적극 건의하며 경기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 △지방도 364호선 가평~현리 도로건설공사 △지방도 387호선 내방~연하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충남 예산군은 군내 산업·농공단지의 정주 여건과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며 총 19개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총사업비 5억8000만 원을 투입해 예산·관작·충남동물약품·응봉·삽교농공단지와 예산일반산업단지, 신소재일반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노후 기반시설 정비와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예산·관작·충남동물약품·응봉·삽교 등 5개 농공단지에는 2억95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예산농공단지 도로 아스콘 포장공사 △관작·삽교·응봉농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대부도 지역의 교통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대부황금로 확·포장공사 2단계’의 구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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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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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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