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시민들의 실제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정책에 필요한 시민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부터
경기 불황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 등의 영향으로 29세 이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7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20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87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만7000명 증가했다.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7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연령별로 보면 청년층의 고용 한파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29세 이하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224만2000명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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