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통장협의회는 20일 지역 내 경로당 14개소를 찾아 130만원 상당의 떡과 수박을 전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새벽 지역 직능단체와 함께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민·관 합동 청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청결활동에는 향기누리봉사회, 자유총연맹, 체육회 등 3개 직능단체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공용버스터미널 주변 주요 보행로와 상가밀집지역 일대를 정비했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터미널 인근 도로변과 보행로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불법 투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석구석을 깨끗이 정비했다.특히, 본격적인 여름철 피서 시기를 맞아 충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지역아동센터 3개소의 아동 80여명과 함께 긴들마을에서 뜻깊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동들은 충주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사과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이어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만들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활동 후에는 스마트폰과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탄금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들은 14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상에서 모은 폐자원을 물품으로 교환하는 ‘자원재활용 교환 사업’에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과 종이 등을 직접 모으고 교환해 보는 경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탄금어린이집 원생들은 고사리손으로 어린이집과 각 가정에서 정성껏 모은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종이팩 등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시에서 추진중인 교환사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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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원스토어’ 인수로 2분기 81억 당기순익 기록
넥써쓰는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약 58억 원, 영업손실은 약 53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 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원이 반영됐다.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74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부터 원체인 2.0 업그레이드 이후 넥써쓰가 직접 밸리데이터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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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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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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