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충주시지부는 지난 12~13일 탄금공원 숲놀이터에서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시민들이 읽고 싶은 도서로 교환해 주는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했다.문고는 회원 20여명이 자원봉사에 나선 가운데 신간과 구간도서 약 1500여권을 비치하고 시민 누구나 2021년 이후 출판된 양호한 도서를 갖고 오면 신간은 2:1, 구간도서는 1:1로 무료 교환하는 형식으로 1인 3권 이내에서 교환했다.교환을 통해 남은 도서는 신설되는 작은 도서관에 기증되며, 12일에는 도서교환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