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리사이클링이 의령군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의령군장학회에 에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용덕면에 있는 ㈜탑리사이클링은 건설폐기어물 중간처리와 자원순환을 주력으로 하는 환경 전문 기업으로, 지역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유은상 기자
23시간전
LS마린솔루션은 해저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의 시공과 유지보수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해저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최근 동사는 기존의 지중 케이블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해저 전력망 시장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며, 독보적인 해저 시공 역량을 강화하고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지난 1일 해맞이 행사에서 ㈜메이저스마트건설 황일호·황혜경 대표가 2026년 첫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김제시 지정기부사업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메이저스마트건설은 순동산업단지에 위치한 전기 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 두 대표는 용지면 출신으로 이번 기부를 포함해 누적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및 광케이블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국내 통신망 구축을 기반으로 해외 광케이블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주요 사업 부문에는 통신용 광섬유와 레이저 부문이 있다.특히 6G 위성 통신 환경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내방사선 광섬유 기술을
홍익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홍익산업개발㈜은 지반조성포장공사와 철근·콘크리트공사를 주력으로 하는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전문업체로,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기업 이윤의 일부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환원하고 있다. 특히 홍익산업개발㈜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금은 총 2500만 원에 달한다. 전달식에 참석한 홍익산업개발
기사가 작성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가격 비교 사이트의 PC 케이스 판매 순위를 보면 상위 10개 제품 중 5개 제품이 3~5만원 대 제품이다. 따라서 많은 케이스 브랜드들은 해당 가격대의 제품들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56개국에 진출해 높은 인지도를 지닌 글로벌 브랜드 ‘다크플래쉬’도 이러한 가성비 트렌드를 주도하기 위한 신제품 ‘다크플래쉬 DS500M RGB’를 선보였다. PC 빌더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어항스타일
16시간전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1일간 지하 1층 식품관에서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롯데백화점은 경기 불확실성을 고려해 유명 산지 상품과 품질이 검증된 베스트셀러 물량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명절 선물의 대명사인 정육 세트는 횡성한우 라인업을 주력으로 내세웠으며, 백화점이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엘프르미에’를 통해 고가형 스테이크와 과일 혼합세트 등 차별화된 품격을 선보인다. 수산 및 청과 부문은 편의성과 실속에 초점을 맞췄다. 1인 가구와 간편 조리
저비용 리튬인산철 배터리가 2025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시장조사업체 로모션에 따르면, LFP 배터리 수요는 2025년 한 해 동안 48% 급증하며 니켈 기반 배터리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배터리 화학 조성으로 자리 잡았다.20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는 로모션 데이터를 인용해, LFP 배터리가 2025년 처음으로 니켈-망간-코발트 등 니켈 기반 배터리를 넘어 전기차 배터리의 주력 화학 조성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부산대학교는 스탠다드세라믹이 지난 8일 대학본부에서 부산대 발전재단에 발전기금 4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스탠다드세라믹은 석유화학 및 발전소 4R 커버 등 산업 설비용 세라믹 화이버·유리섬유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이번 기부는 부산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에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상후 부산대 대외·전략부총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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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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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사에는 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2,347명 중 1,692명이 응답했으며, 참여기업의 95.1%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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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가 전략작물 품목에 포함됨에 따라,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공급부족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유통할 수 있는 벼로, 정부의 쌀 수급 조절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수단이다.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에 참여하는 농가는 가공용 쌀 판매대금(헥타르당 621만 원, 1,200원/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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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신설 자치구 차질 없는 개청 준비 총력
인천광역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치구 출범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2026년 7월 1일 신설 자치구 출범에 대비한 준비상황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인천시 실·국장과 중·동·서구 부구청장이 참석해 시와 자치구에서 준비 중인 주요 과제들을 보고하고,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시와 자치구 추진단은 4대 분야 24개 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과 계획을 보고했다. 자치법규 정비, 조직·인력 설계, 행정시스템 구축 등 기존에 준비한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출범 이전 단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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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여부가 다시 국민의힘 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단식 후 입원 치료를 받아온 장동혁 대표가 퇴원하면서 최고위원회의 소집이 임박했지만, 지도부 내에서는 여전히 신중한 기류가 감지된다.국민의힘은 26일 “장 대표가 회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날 오전 퇴원했다”며 “조속한 복귀 의지를 밝혔지만, 당무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분간 통원 치료를 병행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장 대표가 복귀한 뒤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면 한 전 대표 제명안이 다시 상정될 가능성도 제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