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3일 세종포천고속도로 처인휴게소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장거리 운전과 무더위로 증가하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는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롯데웰푸드가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현장에서는 피서길 운전자들을 위해 졸음번쩍껌, 칫솔세트, 생수, 물티슈 등 실용적인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급증하는 졸음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휴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2월 31일까지 ‘휴식포인트’를 운영한다.최근 3개년 상반기 평균과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건수는 줄었지만, 사망자는 70명에서 95명으로 35.7% 늘었다. 이 중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망자는 46명에서 68명으로 47.8% 증가해 전체 사망자의 71.6%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땡큐 포인트’ 제도를 운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졸면 서로 빵빵과자’를 출시했다.‘졸면 서로 빵빵’ 캠페인은 고속도로 인명피해의 주된 원인인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 사고를 예방키 위해 경적을 상대 운전자에 대한 위협이 아닌 생명을 지키는 안전 신호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지난달 시작됐다.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인명 손실은 총 457명이며, 이 중 71.3%가 졸음과 주시 태만 운전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자체 제작한 로고송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친근한 애니메이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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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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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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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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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북 역할 반영해야"…정부에 촉구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의 역할을 국가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완주군의회에서 나왔다. 완주군의회는 3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광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소외 대응 및 완주 반도체 소부장 산업기반 구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최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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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8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의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가 소유한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식 수량이 18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53만7622주, 지분율은 23.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353만9422주, 지분율은 23.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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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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