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민택근 사장이 보고 의무 발생으로 젬백스앤카엘 주식 소유상황과 변동을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1일 주식 수는 403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보통주가 403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030주가 됐다. 사유는 신규보고·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0820원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1) 상기 거래는 미등기 임원 선임에 따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사실상지배주주 김상재가 소유한 젬백스앤카엘 주식 수량이 19만694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23일 주식 수는 27만4940주, 지분율은 0.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7만8000주, 지분율은 0.1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9만694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4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3일부터 2026년 9월 1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김기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젬백스앤카엘 주식 수량이 8만6527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1만6124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10만2651주, 지분율은 0.2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만652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1일 보통주가 8만6527주 증가했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10%이상주주 젬앤컴퍼니가 소유한 젬백스앤카엘 주식 수량이 2만2994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3일 주식 수는 545만6126주, 지분율은 12.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543만3132주, 지분율은 11.9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2994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5%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0일 보통주가 2만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이 바이오 사업부 임직원 45인에게 자기주식 보통주식 19만5000주, 처분예정금액 19억5585만원 규모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처분 목적은 임직원 보상이다.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9월 9일 종가 기준 주당 1만30원으로 기재됐다. 처분예정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다.처분 방법은 기타 방식으로, 젬백스앤카엘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부여 대상자의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형태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최대주주 젬앤컴퍼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30%로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과 특별관계자의 신규 질권설정이 제시됐다.젬앤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5인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50만482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9일 대비 8만652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5.30%로 0.4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150만4829주이며, 직전 보고일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최대주주 젬앤컴퍼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81%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의 주식 대여, 특별관계자의 주식 차입 및 주식 대물변제가 제시됐다.젬앤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9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28만489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1일 대비 21만9934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4.81%로, 0.4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128만4895주다. 직전 보고일인 2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최대주주 젬앤컴퍼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79%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주식 장내 매도가 제시됐다.젬앤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41만830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0일 대비 8만65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5.79%로, 0.2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141만830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0일 대비 8만65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2026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포항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의 창의적인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2026 포항시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All Good Data 포항’을 슬로건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포항시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데이터를 활용해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정책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널목 앞 잠시 멈춤,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약속
1시간전
코레일 대구본부가 ‘9월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이하여 9월 14일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포항 효자건널목에서 「철도 건널목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포항 남부소방서와 코레일 대구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효자 건널목에서 시민 대상으로 △철도 건널목 앞 일단정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란봉투법 6개월, 멈춰선 원하청 교섭…활로 뚫을 방안은?
노란봉투법이 시행되고 반년 여가 흘렀지만 현장에선 원청교섭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수개월이 소요되는 원청 사용자성 인정 및 교섭창구단일화 관련 절차, 노동위의 교섭 명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시, 2026 부스트 데이 개최…영남권 창업 생태계 연대 강화
포항시가 경북을 대표하는 혁신 창업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며, 영남권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하나로 묶는 대규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항시는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가 14일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에서 ‘2026 부스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스트 데이’는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핀테크핫이슈]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 붙나…대형 플랫폼 온투업 진입 갈등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전통 금융사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 협력이 잇따르며 사업 접점이 넓어지고 있다.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 지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카카오페이가 관련 PoC를 완료하며 관련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미국에서는 OCC가 가상자산 수탁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추진하는 디지털 은행 2곳을 예비 승인하는 등 관련 사업의 제도화 움직임이 이어졌다.국내 증권사들도 디지털자산을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하나증권은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에 나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