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 조합원인 오영훈·한정아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새농민상은 농·축협 조합원 가운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실천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이끄는 모범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영훈·한정아 부부는 체계적인 농장관리와
제13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가 성료했다. 전국 2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양돈농협이 1부 리그, 무진장축산농협이 2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전국 농축협 임직원들이 참여한 ‘제13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1부 리그에서는 제주양돈농협, 2부 리그에서는 무진장축산농협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농협중앙회는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에서 제13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 농축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26
제주양돈농협과 농협 제주본부는 지난 8월 26일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고령 농업인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은 농촌지역에서 생활 불편을 겪는 어르신이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이에 제주양돈농협 봉사단을 비롯해 금악리(이장 박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1일 조합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상황과 냄새민원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은 제주지역 양돈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사전에 예방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현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18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마사회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제주 축산물 브랜드 홍보 및 지역사회 기여 활동 ▲경마공원 시설 및 방송 미디어를 연계한 홍보 콘텐츠 발굴 및 공동 마케팅 ▲문화 축제 연계 협력 및 고객 사은행사 추진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권진 조합장은 “국내·외로 송출되는 렛츠런파크 제주의 방송 인프라를 통해 제주산 돼지고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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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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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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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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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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