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오는 7일부터 7월9일까지 40일간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도서관 2층 카페에서 ‘장애학생 바리스타 직무체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카페 환경에서 음료 제조, 주문 응대, 고객 소통 등 서비스 전반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과 직업기초능력을 배양하게 된다.‘어린이도서관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지난 2021년터 제주도교육청-제주도서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가 협력해 온 사업으로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지난해 5월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모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 교감의 징계 수위가 높아졌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해당 학교 교감에 대한 징계심의위원회를 열고 학교법인이 의결한 ‘불문’ 처분을 ‘견책’으로 높였다고 2일 밝혔다.제주도교육청 징계심의위원회는 ‘징계의결서’를 작성, 지난 1일 해당 학교법인에 통보했다.학교법인은 징계의결서를 받은 후 15일 이내 의결 내용대로 처분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학교법인은 지난 2월 자체 징계위원회를 통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2026년 정서위기학생 병·의원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도내 학교 관리자와 업무 담당 교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마약류 예방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2026년 AI 중점학교’ 11개교를 선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AI 중점학교’는 국정과제 ‘AI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모두를 위한 AI 인재양성 방안’에 포함된 초·중등 AI 교육 사업이다.제주도교육청이 선정한 AI 중점학교는 ▲AI·정보 교육 선도형 ▲AI·정보 교육 중심형 ▲문화확산형으로 나눠 학교 여건과 특성에 따라
제주도교육청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지난 27일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정기 현장지원, 특별지원, 더봄학생 지원 등 올해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인권지원단은 학교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제주해바라기센터, 관할 경찰서 등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고등학교 6개교, 특수학교 3개교, 거주시설 2곳 등 총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초등학교 10개교를 ‘제주형 자율학교’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제주형 자율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교육과정을 자율화·다양화·특성화하고, 학교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다.이번에 지정된 제주형 자율학교를 유형별로 보면 ▲글로벌역량학교에 대정서초 ▲놀이학교에 김녕초 ▲문예체학교에 서광초, 한동초, 해안초 ▲세계시민학교에 동화초 ▲인성학교에 신광초, 제주서초 ▲제주문화학교에 동광초 ▲IB학교에 제주교대부설초 등이다.이번 지정으로 제주형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 ‘제주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조성하고 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지난해 9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구축된 센터는 인공지능 학습기술과 전문 학습 관리가 결합된 ‘공공관리형 스터디카페’다.제주도교육청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율학습실, 멀티미디어 학습공간, 상담실 등을 갖춘 센터를 조성했다.제주도교육청은 센터를 통해 한국교육방송공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맞춤형 학습 진단과 처방, 전문 학습 상담자의 상주
유아의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한 ‘유·초 이음교육’이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으로 확대됐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공·사립유치원 전체로 확대·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제주도교육청은 이 사업에 대한 전면 시행을 위해 특별교부금 1억3500만원과 자체 예산 1억3900만원 등 2억7400만원을 투입한다.사업에는 도내 공·사립유치원 116개원과 모든 초등학교가 참여한다.유치원에는 운영비로 원당 100만원에서 200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는 전문적인 진학 지원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전략, 교사들에게는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에는 읍·면지역 일반고등학교에 대입지원관이 전담 배치돼 학교별 진학 정보를 분석하고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밀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또 ‘진학코칭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 사관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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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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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50여일 남기고도 여전히 선거구 획정이 윤곽조차 나오지 않아 충북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7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소위원회를 열어 선거구 획정안 등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공직선거법상 선거구 획정 시한은 지난해 12월5일로 이미 4개월을 훌쩍 넘긴 상황이다.충북도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세 차례 회의를 거쳐 기초의원 선거구 및 정수 기초안을 논의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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