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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제주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위원장에 강봉수 제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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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은 9일 제주국제교육원에 들어선 교육감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인수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위원장에 강봉수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부위원장에 박희순 전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이 임명됐다.

인수위는 ‘정책기획’, ‘미래학력’, ‘학생안전·복지’, ‘민주시민교육’, ‘청렴행정’ 등 5개 분과에 걸쳐 위원 12명으로 구성됐고 이날부터 오는 7월 16일까지 약 40일 동안 운영된다.

정책기획분과는 지난 4년의 제주도교육청 성과와 과제를 분석하면서 앞으로 4년 동안...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제주국제관광마라톤이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자만 1만4000여 명에 달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오는 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동시에 열린다. 올해 대회는 2개 코스로 나뉜 것이 특징이다. 김녕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는 구좌 코스와 일출고성운동장에서 출발하는 성산 코스로 이원화됐다. 늘어나는 러닝 수요에 맞추는 동시에, 제주 동부권으로 관광·소비 효과를 넓히려는 구상이다.특히 올해 10㎞ 코
6·3 지방선거에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민선 9기 제주도지사에 당선됐다. 오는 7월 1일 위 당선인은 공식 임기가 시작되다. 본지는 위 당선인의 공약을 중심으로 민선 9기 도정의 과제를 3회에 걸쳐서 점검한다. 【편집자주】위성곤 당선인은 제1호 공약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내세웠다.위 당선인은 “취임 즉시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7월에 30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 추경을 편성,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위기에 처한 3대 지원 대상자에게 맞춤형 재원을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구체적으로 교통·물류·돌봄·생활민원을 해결하
서울제주도민회는 지난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문위원 87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파주시 소재 DMZ 평화관광 코스를 방문,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통일촌을 방문하는 최전방 안보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김상윤 회장은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지혜와 뜻을 모아 꽃보다 아름다운 도민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MZ 평화관광 일정을 마친 자문위원 일행은 반구정나루터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함께 나누며 도민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조선 시대 대표적 청백리인 황희 정승의 유적지를 방문했다.■ 한국국제학교 온누
6·3 지방선거에서 제주 출신 당선인들이 나오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4일 서울·부산 제주도민회 등에 따르면 ‘제2의 제주도’라 불리는 부산 영도구에서 영도구청장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철훈 후보가 당선됐다.1959년생인 김 당선인은 추자도가 고향으로 추자중과 서귀포고를 졸업한 후 영도구로 이주해 동아대와 한국해양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민선 7기에 이어 9기 영도구청장에 올랐다.영도구청장 선거에서 맞대결을 펼친 민주당 안성민 전 부산시의회 의장의 부친은 구좌읍 김녕리가 고향이다.부석규 부산제주도민회 사무
서귀포보건소는 SFTS 예방을 위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오름과 올레길 등 13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밀도 조사 및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 증상, 백혈구,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다. 심할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 혼수상태로 진행되다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다.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
지난 3일 치러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원내 제1당으로서 예산 심의·조례 제정·집행부 견제 등 제주 정치를 주도하게 됐다.4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 개표 결과, 전체 45석 중 더불어민주당 34석, 국민의힘 8석, 조국혁신당 1석, 진보당 1석, 무소속 1석을 차지했다.민주당은 지역구 32석 가운데 27석과 비례대표 7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3석과 비례대표 5석을 확보해 원내 교섭단체 기준을 넘었다.민주당은 무투표 당선 8명을 포함해 현역 1
충북공업고등학교는 교육부의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9일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열었다.협약식은 학교와 기업 간 채용 약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25개 협약 기업체 관계자 23명, 취업맞춤반 참여 학생 46명과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취업맞춤반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반영해 학교가 방과 후와 방학 기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기업은 교육 이수 학생을 채용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실무 중
오는 7월 1일 개원하는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원 구성을 놓고 여야 간 기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9일 도의회에 따르면 13대 의회 상임위원장은 의회운영, 행정자치, 보건복지안전, 환경도시, 문화관광체육, 농수축경제, 교육위원회 등 모두 7명이다.지난 3일 도의원 선거 결과, 전체 45석 중 더불어민주당 34석, 국민의힘 8석, 조국혁신당 1석, 진보당 1석, 무소속 1석을 차지했다.민주당은 원내 제1당의 지위를 굳혔으며, 3선 중진 의원 9명에 재선 의원도 10명에 이르면서 7석의 상임위원장 자리마저 부족한
미래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4회 젊은연극제’가 지난 6월 7일 숭의여자대학교 숭의음악당에서 개막식을 올리고 2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가 주최하고 젊은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51개
인천지방국세청은 6월 9일 인천 부평구 소재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여성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 및 현장소통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세금안심교실에서는 “창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세금제도”라는 주제로, 신규 창업자가 사업자등록 전단계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세금문제의 해결방안과, 유용한 감면 제도를 안내했다.아울러 영세납세자지원단 및 권리보호요청제도, 국선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 권익보호에 도움이 되는 제도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교육을 진행한 인천국세청 직원은 "신규 사업자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2종의 누적 개인 순매수가 3조 원을 넘어섰다. 상장 7영업일 만으로 동종 유형 전체 개인 순매수의 약 26%를 차지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두 상품의 누적 개인 순매수는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조845억 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조4614억 원이다. 지난달 27일 상장 이후 7영업일 만이다. 같은 날 상장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이달 8일까지 총 누적 개인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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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가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했다.대한건설협회는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지역 운송거부가 시작됨에 따라 레미콘 휴업관련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노사 간의 협상 재개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운송거부는 레미콘 제조사가 운송단가 교섭을 거부하면서 발생했다. 협회는 레미콘 반입이 전면 중단될 경우 주요 공종의 차질이 불가피해 이에 따른 지체상금 등 경제적 피해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이에 협회는 노사 양측이 조
6.3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캠프 쪽의 '딥페이크 영상·관권선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9일 강제수사에 나섰다.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경남도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 압수수색에는 경찰 10여 명이 투입됐으며 도청 내 공보관실과 ENG영상실 등 여러 부서에서 제기된 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방선거 직전에는 서울경찰창 광역수사대가 지난 5월 29일 서소문 고가 차도 붕괴 사고 관련해 서울시청을 전격 압수수색에 나서 국민의힘 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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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올해 초 치러진 인천 모 단위농협 비상임이사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들이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2월 관련 첩보를 입수한 데 이어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사건을 병합해 수사하고 있다.고발장에는 일부 후보가 대의원들에게 1인당 70만∼150만원 상당의 현금을 건넸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단위농협의 비상임이사 선거에는 후보자 21명이 출마해 13명이 당선됐다.경찰 관계자는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부산 금정구는 지역 내 구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금정구청 1층 대강당과 구민홀 일원에서 2026년 금정구 일구Day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인기업 30개사가 참여해 131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직접참여기업 부스에서 구직자와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면접을 진행하며, 간접참여기업 접수창구에서는 제출받은 지원서류를 행사 종료 후 해당 기업에 전달해 별도로 채용절차(면접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는 검역탐지견 운영 범위를 제주국제공항뿐만 아니라 여객항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매년 제주지역 국제 크루즈 입항수 급증에 따라 해외 농축산물 등의 불법 반입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항만 검역 현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지역본부는 크루즈 입항일정과 여객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주항과 강정항에 검역탐지견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특히 공항과 항만 간 검역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운영함으로써 제한된 인력과 탐지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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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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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교 고소음 이륜차 통행 제한에 집단소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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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대교 인근 구간에 고소음 이륜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조치를 취소해달라는 집단 소송이 추진된다.법무법인 지음은 인천 중구가 내달 1일부터 시행을 예고한 '이동소음 규제지역 개정고시' 내용 중 일부를 취소해달라는 집단 행정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2일 밝혔다.현재까지 13명이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고시는 공동주택 경계선에서 직선거리 50m 이내 지역 및 중구 중산동 1997·1998번지 하늘대로 일원에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95데시벨을 초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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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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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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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의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사업이 포항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LH가 지난해 9월 실시한 2차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공고를 통해 포항 지역에서는 총 182세대의 미분양 물량이 소화됐다. 매입된 주택은 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미분양 해소와 주거복지 확대라는 두 가지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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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 5일부터 시민복지타운 광장 분수대를 가동했다고 9일 밝혔다.이곳 분수대는 오는 9월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야간 조명도 밝힌다.6월과 9월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일, 혹서기인 7~8월에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 가동한다.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간 시간대에도 운영한다.시민복지타운 광장 분수대는 매년 여름철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도심 명소로 꼽힌다. 특히, 어린이 물놀이터로 활용되면서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안전한 이용 환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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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업고등학교는 교육부의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9일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열었다.협약식은 학교와 기업 간 채용 약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25개 협약 기업체 관계자 23명, 취업맞춤반 참여 학생 46명과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취업맞춤반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반영해 학교가 방과 후와 방학 기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기업은 교육 이수 학생을 채용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실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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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에 들어서는 수영장에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협약이 체결된다.9일 제주도에 따르면 총사업비 477억8200만원을 투입해 제주대 캠페스에 아라복합문화센터를 2032년 말에 개관한다. 센터 위치는 제주대 입구 버스 회차지 일원 국유지다.이 사업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체육·문화·예술 공간을 위한 학교복합화시설로, 시설의 소유권은 교육부로 귀속된다.제주도는 아라동 주민 등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028년부터 5년간 지방비 143억500만원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