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제주목 관아에서 전통혼례가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목 관아 ‘전통혼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전통혼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전통적으로 사람의 일생 의례 중 혼례에만 인륜지대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는 혼례가 두 사람의 결합인 동시에 두 집안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며, 국제결혼이 일반화돼 가는 현재는 국가 간의 연결 기능도 있다고 볼 수 있다.전통혼례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제주 특유의 민속문화가 결합된 소중한 무형유산이다. 결혼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3일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 수료생 22명을 대상으로 실기시험 대비 보강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취득과정을 운영했고 교육생 22명 중 19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10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필기 합격자의 실기시험 대비와 재응시자의 학습 지원을 통해 자격증 취득률을 높이고 교육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그린에이션 김수정 대